카페, 업종어를 앞에 붙인 이름으로 낸 43류 상표등록 사례
- #카페카페 순리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477124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카페 순리 상표출원 건입니다. 43류에 카페테리아업과 제과점업을 적었습니다. 출원 5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카페 순리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43류 (카페 및 카페테리아업, 카페 프렌차이즈업, 커피전문점업, 제과점업, 베이커리카페업, 디저트 전문카페업, 포장음식·음료 제공업, 가정배달 음식점업, 식당업, 음식준비조달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5-0123870 (2025.07.11)
- 등록번호(일자)
- 40-2477124 (2025.12.22)

2025.07.11
상표 출원
40-2025-0123870
2025.12.22
상표 등록
40-2477124
사례 소개
카페 이름은 43류로 냅니다. 이 건은 김윤주 개인이 낸 카페 순리 출원으로 유형은 한글상표입니다. 지정상품에는 카페 및 카페테리아업, 카페 프렌차이즈업, 커피전문점업, 제과점업, 베이커리카페업, 디저트 전문카페업, 포장음식·음료 제공업, 가정배달 음식점업, 식당업, 음식준비조달업을 적었습니다.
업종어가 앞에 붙은 이름
앞의 카페는 업종을 그대로 가리키는 말이라 그 부분만으로는 남을 막기 어렵습니다. 구별되는 자리는 뒤의 순리입니다. 간판에 쓰는 모습 그대로 내 두면 등록 형태와 실제 사용이 어긋나지 않는 이점이 있습니다. 나중에 뒷부분만 짧게 쓸 계획이라면 그 형태로 따로 내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건은 도형 없이 문자만 냈으니 로고를 바꿔도 이름 자체는 그대로 지켜집니다.
카페 항목이 여럿인 이유
카페테리아업과 커피전문점업, 베이커리카페업, 디저트 전문카페업이 각각 있습니다. 무엇을 함께 파는지에 따라 고시 명칭이 갈립니다. 빵을 굽는 곳과 디저트를 내는 곳, 커피만 파는 곳이 나뉘어 있어 다루는 형태를 적어 두면 다툴 자리가 분명해집니다. 가맹점을 낼 계획이 있으면 프랜차이즈 항목을 챙겨 두는 편이 낫고, 빵을 포장해 유통하면 30류를 따로 봐야 합니다. 본 카페 건은 상표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앞에 카페를 붙여도 되나요?
붙일 수 있지만 그 부분만으로는 남을 막기 어렵습니다. 구별되는 자리는 뒤의 고유한 이름입니다.
Q2.문자만 내면 어떤 이점이 있나요?
로고를 바꿔도 이름 자체는 그대로 지켜집니다.
Q3.카페 항목이 왜 여러 개인가요?
무엇을 함께 파는지에 따라 고시 명칭이 갈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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