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기기상표, 쓰이는 자리별로 나눈 에어센 상표등록 사례
- #환기기기상표에어센 (airsen)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54152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환기기기상표, 천장용 팬과 환기용 팬, 공업용 환기팬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에어센이 11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환기기기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에어센 (airsen)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11류, 천장용 팬·환기용 팬, 가정용·상업용·공업용 환기팬, 배기팬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58977 (2025.04.09)
- 등록번호(일자)
- 40-2554152 (2026.06.08)

2025.04.09
상표 출원
40-2025-0058977
2026.06.08
상표 등록
40-2554152
사례 소개
환기기기상표는 천장과 벽에 붙어 보이지 않는 물건에 붙습니다. 그래도 설비 도면과 발주서에 이름이 남죠.
11류에 세운 열 항목
이번 사례는 에어센입니다. 한글과 영문을 함께 담은 복합문자 상표로 냈고요. 지정상품은 11류에 두고 열 개를 적었습니다. 천장용 팬과 공기순환팬, 환기팬이 앞에 오고 이어 환풍기용 팬과 가정용 환기팬, 상업용 환기팬을 나열했죠. 쓰이는 자리별로 나눈 부분입니다.
다른 설비에 딸린 팬까지
여기에 난방팬과 에어컨디셔너용 팬을 더했습니다. 다른 설비에 딸린 팬인데요. 같은 팬이라도 어디에 붙느냐로 납품처가 갈리니, 갈라 적어 두면 실제 거래 범위와 목록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열 개로 짧게 짰지만 가정과 상업, 설비용까지 고루 덮은 셈이고요.
본 환기기기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이름에 공기를 뜻하는 말을 넣어도 되나요?
제품의 성격을 그대로 가리키는 말은 그 부분만으로 힘이 없습니다. 뒤에 붙은 말과 합쳐져 구분되면 등록됩니다. 등록까지 시간이 걸린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Q2.설비 자재도 상표가 필요한가요?
설비 도면과 발주서에 제조사와 제품명이 적힙니다. 같은 이름의 제품이 나오면 발주가 헷갈립니다. 반복해서 납품되는 품목일수록 실익이 큽니다.
Q3.전기 제품은 인증이 필요한데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인증은 팔 자격이고 상표는 이름을 지키는 권리라 별개입니다. 각각 진행합니다. 제품을 알리기 시작하면 이름이 노출되므로 출원을 먼저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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