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감귤상표, 산지와 품종을 한 이름에 담은 돌담라봉 상표등록 사례

#감귤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한라봉#31류

2026.09.02윤웅채 변리사

  • #감귤상표돌담라봉 (DOLDAMLABONG)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72598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감귤상표, 신선한 감귤과 한라봉, 오렌지를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돌담라봉이 31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감귤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돌담라봉 (DOLDAMLABONG)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31류, 신선한 감귤·한라봉·오렌지, 신선한 과실 및 채소, 미가공 과일
출원번호(일자)
40-2026-0032470 (2026.02.13)
등록번호(일자)
40-2572598 (2026.07.23)
대표 도면“돌담라봉 (DOLDAMLABONG)”의 상표 견본
“돌담라봉 (DOLDAMLABONG)”의 상표 견본

2026.02.13

상표 출원

40-2026-0032470

2026.07.23

상표 등록

40-2572598

사례 소개

감귤상표는 산지가 널리 알려진 작물에 붙습니다. 어디서 났는지는 이미 알려져 있으므로 그 안에서 구분되는 이름이 필요하죠.

두 가지를 겹쳐 둔 표장

이번 사례는 돌담라봉입니다. 글자와 도형을 함께 담은 도형복합 상표로 냈고요. 이름에 두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산지를 떠올리게 하는 돌담과 품종을 가리키는 라봉인데요. 품종 이름만으로는 구분하는 힘이 약하니, 앞에 붙은 말과 도형이 그 몫을 맡습니다.

31류에 세운 일곱 항목

지정상품은 31류에 두고 일곱 개만 적었습니다. 신선한 과실과 신선한 과실 및 채소, 신선한 과일이 앞에 오고 이어 미가공 과일을 적었죠. 여기까지가 넓은 항목이고, 뒤쪽에 한라봉을 짚어 실제로 파는 것을 밝혔습니다. 넓게 잡고 좁게 짚는 방식이고요.

본 감귤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품종 이름을 상표에 넣어도 되나요?

    품종을 그대로 가리키는 말은 그 부분만으로 힘이 없습니다. 앞뒤 요소와 합쳐져 구분되면 등록됩니다. 다만 그 품종 이름만 쓰는 다른 농가는 막을 수 없습니다.

  • 산지를 떠올리게 하는 말은 어떤가요?

    지역을 직접 가리키는 말은 그 부분만으로는 등록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그 지역에서 나지 않는데 쓰면 오인 문제도 생깁니다. 표시 내용과 실제 생산지가 맞아야 합니다.

  • 온라인 직거래만 하는데 필요한가요?

    온라인은 이름으로 검색되고 이름으로 재구매됩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판매자가 생기면 후기와 평판이 섞입니다. 오히려 직거래일수록 이름이 중요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