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음식점업, 오마카세 항목까지 적은 43류 상표등록 사례
- #일본음식점업일식당 모노로그 (Japanese Restaurant Monologue)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481329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일본음식점업, 일식당 모노로그 상표출원 건입니다. 43류에 일본음식점업과 오마카세 식당업을 적었습니다. 출원 4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일식당 모노로그 (Japanese Restaurant Monologue)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43류 (식당업, 식당체인업, 선술집업, 일본음식점업, 오마카세 식당업, 식음료 제공서비스업, 포장음식·음료 제공업, 한식점업, 간이음식점업, 주점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5-0163881 (2025.09.03)
- 등록번호(일자)
- 40-2481329 (2025.12.31)

2025.09.03
상표 출원
40-2025-0163881
2025.12.31
상표 등록
40-2481329
사례 소개
일본음식점업은 43류입니다. 이 건은 신현도 개인이 낸 일식당 모노로그 출원으로 유형은 복합문자입니다. 지정상품에는 식당업, 식당체인업, 선술집업, 일본음식점업, 오마카세 식당업, 식음료 제공서비스업, 포장음식·음료 제공업, 한식점업, 간이음식점업, 주점업을 적었습니다.
오마카세가 항목으로 있는 자리
오마카세 식당업이 별도 항목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주방장이 알아서 내주는 형태의 식당이 늘면서 고시 명칭에도 자리가 생긴 것입니다. 일본음식점업이라는 넓은 항목만으로도 대체로 포함되지만, 그 형태로 운영한다면 적어 두는 편이 다툴 때 분명합니다. 새로운 영업 형태가 자리를 잡으면 명칭 목록도 그에 맞춰 늘어납니다.
업종어가 앞에 붙은 이름
일식당이라는 말이 앞에 있습니다. 업종을 그대로 가리키는 부분이라 그 자리로는 남을 막기 어렵고, 구별되는 자리는 뒤의 모노로그입니다. 한글과 영문을 함께 담아 두어 간판에 어느 쪽을 써도 등록 형태와 크게 어긋나지 않게 했습니다. 선술집업과 주점업까지 넣어 둔 것을 보면 저녁에 술을 함께 파는 형태도 염두에 둔 것으로 읽힙니다. 본 일본음식점업 건은 상표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오마카세도 항목이 따로 있나요?
있습니다. 그 형태로 운영한다면 적어 두는 편이 다툴 때 분명합니다.
Q2.새로운 영업 형태는 어떻게 하나요?
고시 명칭이 늘어나는 편이라 해당 항목이 있는지 확인해 보면 됩니다.
Q3.업종어가 앞에 붙으면 불리한가요?
그 부분만으로는 남을 막기 어렵습니다. 구별되는 자리는 뒤의 고유한 이름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