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물상표, 문장을 그대로 이름으로 삼은 아임이너프 상표등록 사례
- #인쇄물상표아임이너프 (I'm enough)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5861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인쇄물상표, 학용품과 다이어리, 그래픽인쇄물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아임이너프가 16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인쇄물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아임이너프 (I'm enough)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16류, 학용품·공책·다이어리, 스티커·엽서, 그래픽인쇄물·출판물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19414 (2025.02.10)
- 등록번호(일자)
- 40-2558617 (2026.06.17)

2025.02.10
상표 출원
40-2025-0019414
2026.06.17
상표 등록
40-2558617
사례 소개
인쇄물상표는 종이에 찍히는 이름입니다. 글과 그림이 함께 팔리는 시장이라 저작권과 나란히 다뤄지죠.
문장으로 낸 표장
이번 사례는 아임이너프입니다. 한글과 영문을 함께 담은 복합문자 상표로 냈고요. 문장을 그대로 이름으로 삼은 점이 눈에 띕니다. 짧은 문구가 상품의 성격을 함께 전달하는데요. 문구 자체가 제품에 인쇄되는 분야라, 이름과 디자인이 사실상 하나로 움직입니다.
16류에 세운 지정상품
지정상품은 16류에 두고 학용품을 앞세운 뒤 공책과 메모지, 문방구를 나열했습니다. 이어 스티커와 다이어리, 엽서 및 그림엽서를 적었죠. 문구 브랜드가 실제로 파는 품목을 그대로 옮긴 목록입니다. 같은 문구를 옷이나 컵에 얹을 계획이라면 그 물건이 속한 류를 따로 봐야 하고요.
본 인쇄물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문장으로 된 이름은 등록이 어렵나요?
흔히 쓰는 표현이거나 표어처럼 읽히면 구분하는 힘이 약하다고 볼 여지가 있습니다. 등록까지 시간이 걸린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조사를 먼저 해 가능성을 보고 결정합니다.
Q2.글귀 자체는 어떻게 지키나요?
문구와 그림은 저작권의 영역입니다. 상표는 그것을 파는 이름을 지킵니다. 같은 문구를 다른 이름으로 파는 경우까지 잡으려면 두 가지를 함께 봅니다.
Q3.굿즈로 넓히면 어떻게 하나요?
컵이나 에코백은 21류와 18류입니다. 티셔츠는 25류로 갈립니다. 굿즈 계획이 있다면 그 류를 함께 확보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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