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건강기능식품, 세 번째 류로 함께 낸 05류 상표등록 사례

#건강기능식품#상표등록#상표출원#05류#영문상표

2026.08.03윤웅채 변리사

  • #건강기능식품Bloom Gray (영문상표)
  • #상표등록40-2483838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건강기능식품, Bloom Gray 05류 상표출원 건입니다. 식이보충제와 비타민제를 적었습니다. 출원 13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Bloom Gray (영문상표)
류 · 지정상품
05류 (치료용 또는 의료용 건강기능식품, 식이보충제용 건강기능식품, 식이보충제, 비타민 및 미네랄 식품보충제, 영양보충제, 미량영양소 식품보충제, 건강관리용 약제, 보충 식품, 비타민제, 미네랄을 주재료로 한 건강식품보충제)
출원번호(일자)
40-2024-0226176 (2024.12.09)
등록번호(일자)
40-2483838 (2026.01.06)
대표 도면“Bloom Gray”의 상표 견본
“Bloom Gray”의 상표 견본

2024.12.09

상표 출원

40-2024-0226176

2026.01.06

상표 등록

40-2483838

사례 소개

건강기능식품은 05류입니다. 이 건은 이정아 개인이 낸 Bloom Gray 출원으로, 같은 날 낸 29류·25류 건과 함께 세 자리를 채웁니다. 지정상품에는 치료용 또는 의료용 건강기능식품, 식이보충제용 건강기능식품, 식이보충제, 비타민 및 미네랄 식품보충제, 영양보충제, 미량영양소 식품보충제, 건강관리용 약제, 보충 식품, 비타민제, 미네랄을 주재료로 한 건강식품보충제를 적었습니다.

먹는 것이 두 류로 갈리는 자리

같은 날 낸 29류 건은 간편식과 밀키트였습니다. 이 건은 보충제와 비타민제로, 둘 다 입으로 먹는 것이지만 류가 갈립니다. 몸의 기능을 돕는다는 목적이 앞서면 05류, 끼니를 대신하거나 요리 재료로 쓰이면 29류입니다. 식품 브랜드가 건강기능식품까지 낼 계획이라면 두 자리를 모두 잡아야 그 사이가 비지 않습니다.

세 류를 같은 날 낸 구성

이 출원인은 식품과 옷, 건강기능식품 세 갈래를 같은 날 냈습니다. 업종이 서로 멀지만 한 이름으로 여러 분야를 다룰 생각이면 이런 구성이 나옵니다. 같은 날 내면 출원일이 같아 순위를 다툴 일이 없고, 심사는 건마다 따로 진행되어 세 건 모두 같은 날 등록됐습니다. 다만 류가 늘면 관납료와 갱신 부담도 함께 늘어납니다. 본 건강기능식품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먹는 것인데 왜 류가 갈리나요?

    몸의 기능을 돕는 목적이면 05류, 끼니나 요리 재료면 29류나 30류입니다.

  • 세 류를 같은 날 내면 좋은 점이 있나요?

    출원일이 같아 순위를 다툴 일이 없습니다. 심사는 건마다 따로 진행됩니다.

  • 류가 늘면 부담도 늘어나나요?

    관납료와 갱신 부담이 함께 늘어납니다. 계획을 기준으로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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