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열쇠고리도매업, 도매와 소매를 짝지어 적은 35류 상표등록 사례

#열쇠고리도매업#상표등록#상표출원#35류#도형복합

2026.08.03윤웅채 변리사

  • #열쇠고리도매업naked lunch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483848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9개월

사례 미리보기

열쇠고리도매업, naked lunch 상표출원 건입니다. 35류에 열쇠고리와 핸드폰케이스 도소매업을 적었습니다. 출원 19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naked lunch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35류 (핸드폰케이스 도매업·소매업, 구매주문 관리처리업, 열쇠고리 도매업·소매업, 열쇠고리용 참 도매업·소매업, 플라스틱제 열쇠고리 도매업·소매업)
출원번호(일자)
40-2024-0106781 (2024.06.12)
등록번호(일자)
40-2483848 (2026.01.06)
대표 도면“naked lunch”의 상표 견본
“naked lunch”의 상표 견본

2024.06.12

상표 출원

40-2024-0106781

2026.01.06

상표 등록

40-2483848

사례 소개

열쇠고리도매업은 35류입니다. 이 건은 최유미 개인이 낸 naked lunch 출원으로 유형은 도형복합입니다. 지정상품에는 핸드폰케이스 도매업과 소매업, 구매주문 관리처리업, 열쇠고리 도매업과 소매업, 열쇠고리용 참 도매업과 소매업, 플라스틱제 열쇠고리 도매업과 소매업을 적었습니다.

도매와 소매를 짝지어 적은 구조

항목을 보면 같은 품목이 도매업과 소매업으로 짝지어 들어가 있습니다. 대량으로 넘기는 거래와 소비자에게 직접 파는 거래가 다른 서비스로 다뤄지기 때문입니다. 온라인으로 팔면서 오프라인 매장에 납품도 한다면 두 항목이 모두 필요합니다. 한쪽만 적어 두면 다른 쪽 거래에서는 그 이름을 지키기 어려워집니다.

재질까지 나눈 항목

열쇠고리와 플라스틱제 열쇠고리가 따로 적혀 있고, 여기에 붙이는 장식인 참까지 별도 항목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고시 명칭이 재질과 부속별로 갈려 있어 다루는 것을 각각 적어 두면 다툴 자리가 분명해집니다. 굿즈 성격의 소품은 이렇게 세분된 항목이 많은 편입니다. 다만 소품을 직접 만들어 이름을 붙여 판다면 그 물건이 속한 류를 따로 봐야 합니다. 본 열쇠고리도매업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도매와 소매를 나눠 적어야 하나요?

    항목이 갈려 있어 둘 다 하면 함께 적어야 빠지는 자리가 없습니다.

  • 재질이 다르면 항목도 다른가요?

    고시 명칭이 갈려 있으면 그렇습니다. 다루는 재질을 각각 적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소품을 직접 만들어 팔면요?

    그 물건이 속한 류를 따로 봐야 합니다. 35류는 파는 자리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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