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상표, 두 브랜드를 나란히 세운 버블로그 상표등록 사례
- #건강기능식품상표버블로그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75032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건강기능식품상표, 젤리와 분말 형태의 영양보충제, 비타민제를 지정한 한글상표 버블로그가 0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건강기능식품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버블로그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05류, 젤리·분말 형태의 영양보충제, 비타민제, 여드름 치료 패치
- 출원번호(일자)
- 40-2026-0059627 (2026.03.26)
- 등록번호(일자)
- 40-2575032 (2026.07.29)

2026.03.26
상표 출원
40-2026-0059627
2026.07.29
상표 등록
40-2575032
사례 소개
건강기능식품상표는 한 회사가 여러 이름을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상과 형태에 따라 브랜드를 갈라 쓰기 때문이죠.
같은 날 두 이름으로 낸 구성
이번 사례는 버블로그입니다. 한글만으로 이뤄진 한글상표로 냈고요.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영문 이름으로도 냈는데, 두 건의 지정상품이 똑같습니다. 한 회사가 두 브랜드를 나란히 세운 셈이라, 제품군을 나눠 붙일 계획으로 짐작됩니다.
05류에 세운 형태별 목록
지정상품은 05류에 두고 분말 형태의 영양보충제와 젤리형영양제를 앞세웠습니다. 이어 식이섬유가 포함된 건강기능식품과 식이보충제용 건강기능식품, 영양보충제와 비타민제를 나열했죠. 성분이 아니라 먹는 형태로 나눠 적어 두면 제형이 바뀌어도 같은 범위 안에 남고요.
본 건강기능식품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회사가 여러 브랜드를 두면 관리가 복잡하지 않나요?
이름마다 별도의 권리이므로 갱신도 각각 합니다. 다만 제품군이 갈리면 이름을 나누는 편이 알리기 쉽습니다. 관리 부담과 마케팅 효과를 견주어 정합니다.
Q2.같은 지정상품으로 두 건을 내도 되나요?
이름이 다르면 각각 별개의 출원입니다. 지정상품이 같아도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서로 비슷한 이름이면 뒤에 낸 쪽이 앞에 낸 쪽 때문에 걸릴 수 있습니다.
Q3.건강기능식품 인정과 상표는 어느 쪽이 먼저인가요?
인정은 기능성을 확인하는 절차이고 상표는 이름을 지키는 권리라 별개입니다. 각각 진행합니다. 제품명이 알려지기 전에 출원을 마치는 편이 안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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