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김치상표, 완성품보다 재료를 앞세운 한옥담 상표등록 사례

#김치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김치양념#29류

2026.09.02윤웅채 변리사

  • #김치상표한옥담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7287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김치상표, 김치양념과 동결건조된 블록형태의 김칫속을 지정한 한글상표 한옥담이 29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김치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한옥담 (한글상표)
류 · 지정상품
29류, 김치양념·동결건조 김칫속, 김치·배추겉절이, 채소 가공식품
출원번호(일자)
40-2026-0076107 (2026.04.16)
등록번호(일자)
40-2572877 (2026.07.23)
대표 도면“한옥담”의 상표 견본
“한옥담”의 상표 견본

2026.04.16

상표 출원

40-2026-0076107

2026.07.23

상표 등록

40-2572877

사례 소개

김치상표는 완성된 김치뿐 아니라 그 재료에도 붙습니다. 집에서 담그는 사람이 줄지 않으면서 양념만 사는 시장이 생겼죠.

29류에 세운 김치양념

이번 사례는 한옥담입니다. 한글만으로 이뤄진 한글상표로 냈고요. 지정상품은 29류에 두고 김치양념을 앞세웠습니다. 완성품보다 재료를 먼저 적은 점이 눈에 띄는데요. 실제로 파는 것이 무엇인지가 목록의 앞자리에 드러납니다.

말리는 방식으로 가른 항목

이어 건조된 블록 형태의 김치양념과 동결건조된 김치양념, 동결건조된 블록 형태의 김치양념을 나열했습니다. 말리는 방식과 형태를 나눠 적은 셈이죠. 같은 양념이라도 물기를 빼는 방법에 따라 다른 제품이 되고, 보관 기간과 파는 자리도 달라지거든요. 완성된 김치까지 낸다면 같은 류 안에서 함께 살펴야 합니다. 재료로 시작해 완제품으로 넓히는 흐름이 흔한 분야라 더 그렇고요.

본 김치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재료와 완성품을 함께 담아도 되나요?

    같은 29류 안에 있다면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이번 건도 양념과 김치가 한 목록에 있습니다. 파는 형태가 갈릴수록 목록을 나눠 적어 둡니다.

  • 가공 방식까지 적으면 좋은 점이 무엇인가요?

    건조와 동결건조는 만드는 방법도 값도 다릅니다. 각각 항목으로 두면 어느 쪽에서 다투든 근거가 됩니다. 실제 제품군을 기준으로 짭니다.

  • 해외 수출을 준비하면 무엇을 챙겨야 하나요?

    수출하는 나라에 각각 상표를 내야 합니다. 김치는 우리 식품으로 알려져 있어 이름을 선점당하는 일이 잦습니다. 계획이 서면 미리 확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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