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완구상표, 한글과 영문을 각각 낸 슈퍼리딩 킨더 상표등록 사례
- #유아완구상표슈퍼리딩 킨더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61329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9개월
사례 미리보기
유아완구상표, 학습교재용 완구와 블록완구, 보드게임을 지정한 한글상표 슈퍼리딩 킨더가 28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유아완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슈퍼리딩 킨더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28류, 학습교재용 완구·교육용 완구, 블록완구·보드게임, 인형·장난감
- 출원번호(일자)
- 40-2024-0198537 (2024.10.30)
- 등록번호(일자)
- 40-2561329 (2026.06.24)

2024.10.30
상표 출원
40-2024-0198537
2026.06.24
상표 등록
40-2561329
사례 소개
유아완구상표는 한글과 영문이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장에는 영문이, 검색에는 한글이 쓰이죠.
두 표기를 나눠 낸 구성
이번 사례는 슈퍼리딩 킨더입니다. 한글만으로 이뤄진 한글상표로 냈고요.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영문 표기로도 냈는데, 두 건의 지정상품이 똑같습니다. 한글과 영문을 각각 낸 셈이죠. 함께 담아 하나로 내면 결합된 모습이 기준이 되지만, 나눠 내면 어느 쪽만 써도 권리가 미칩니다.
28류에 세운 지정상품
지정상품은 28류에 두고 학습교재용 완구를 앞세운 뒤 완구와 장난감, 인형을 나열했습니다. 이어 교육용 완구와 어린이 교육용 전자게임용구, 블록완구를 적었고요. 배우는 도구와 노는 도구를 함께 담은 목록입니다. 아이 물건은 사는 사람과 쓰는 사람이 달라, 부모가 검색하는 한글 이름을 따로 잡아 둔 점이 특히 눈에 띄고요.
본 유아완구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9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글과 영문을 따로 내는 편이 나은가요?
각각 내면 어느 쪽만 써도 권리가 미칩니다. 함께 담아 하나로 내면 그 결합된 모습이 기준이 됩니다. 실제로 어떻게 표시하는지를 보고 정합니다.
Q2.따로 내면 비용이 두 배인가요?
출원이 둘이므로 비용도 각각 붙습니다. 다만 지키는 범위가 넓어집니다. 예산과 중요도를 놓고 결정합니다.
Q3.유아용품은 인증이 필요한데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안전 확인 절차는 상표와 별개로 진행합니다. 두 절차는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제품을 알리기 시작하면 이름이 노출되므로 출원을 먼저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