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상표, 진료와 정보제공을 함께 담은 키크니 상표등록 사례
- #의료기관상표키크니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77299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료기관상표, 개인병원 서비스업과 의료정보제공업, 한방의료업을 지정한 한글상표 키크니가 44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의료기관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키크니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44류, 개인병원 서비스업·병의원업, 의료정보제공업, 한방의료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14631 (2025.01.31)
- 등록번호(일자)
- 40-2577299 (2026.08.04)

2025.01.31
상표 출원
40-2025-0014631
2026.08.04
상표 등록
40-2577299
사례 소개
의료기관상표는 간판과 진료 안내에 함께 쓰입니다. 환자가 검색하는 이름이라 노출이 잦죠.
44류에 세운 병원서비스
이번 사례는 키크니입니다. 한글만으로 이뤄진 한글상표로 냈고요. 지정상품은 44류에 두고 개인병원 서비스업을 앞세웠습니다. 이어 건강관리에 관한 전문 컨설팅업과 병원서비스업을 나열하고, 여기에 의료 및 건강관리서비스업과 의료 및 약조제 상담업, 의료업을 더했죠.
정보와 상담까지 이어 둔 뒤쪽
목록 뒤쪽에는 의료정보제공업과 의약품 선택을 위한 의료상담업을 두었습니다. 진료하는 일뿐 아니라 알려 주는 일까지 담은 셈인데요. 병원이 콘텐츠를 내고 상담을 여는 일이 늘면서 이런 항목이 값을 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을 함께 다룬다면 05류를 따로 봐야 하고요.
본 의료기관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병원 이름도 상표로 낼 수 있나요?
의료기관 개설 신고와 상표는 별개의 제도입니다. 신고만으로는 남이 같은 이름을 상표로 쓰는 것을 막지 못합니다. 이름이 알려질수록 확보해 둘 값이 큽니다.
Q2.효능을 떠올리게 하는 이름은 문제가 되나요?
효능을 직접 가리키면 심사에서 걸릴 수 있고 의료광고 기준에도 걸립니다. 짐작하게 하는 정도라면 등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광고 문구는 별도로 검토합니다.
Q3.의료광고 심의와 상표는 관계가 있나요?
심의는 광고 내용을 보는 절차이고 상표는 이름을 지키는 권리라 별개입니다. 각각 진행합니다. 다만 이름 자체가 광고 문구처럼 읽히면 두 곳에서 모두 검토받게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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