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음식점상표, 매장과 배달을 나눠 담은 치솟 상표등록 사례

#음식점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일본음식점#43류

2026.09.07윤웅채 변리사

  • #음식점상표치솟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83474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음식점상표, 식당업과 일본음식점업, 주점업을 지정한 한글상표 치솟이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음식점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치솟 (한글상표)
류 · 지정상품
43류, 식당업·일본음식점업·한식점업, 식당체인업, 가정배달 음식점업, 주점업
출원번호(일자)
40-2026-0069943 (2026.04.09)
등록번호(일자)
40-2583474 (2026.08.19)
대표 도면“치솟”의 상표 견본
“치솟”의 상표 견본

2026.04.09

상표 출원

40-2026-0069943

2026.08.19

상표 등록

40-2583474

사례 소개

음식점상표는 간판에 걸리는 이름입니다. 지도 앱에서 검색되는 이름이기도 해서 노출이 잦죠.

43류에 세운 식당업

이번 사례는 치솟입니다. 한글만으로 이뤄진 한글상표로 냈고요. 지정상품은 43류에 두고 식당업을 앞세운 뒤 식당체인업과 레스토랑서비스업을 나열했습니다. 이어 일본음식점업을 적었는데요. 어떤 음식을 다루는 곳인지가 목록에 드러납니다.

파는 방식을 갈라 둔 자리

여기에 식음료 제공서비스업과 가정배달 음식점업, 포장음식과 음료 제공업을 더했습니다. 매장에서 파는 일과 보내는 일을 나눠 둔 부분이죠. 요즘은 홀보다 배달과 포장이 큰 매장도 많으니, 두 갈래를 함께 적어 두면 어느 쪽에서 다투든 근거가 남습니다. 식당체인업까지 담아 지점을 내줄 때를 미리 열어 두었고요. 간판이 알려질수록 비슷한 이름이 따라붙기 쉬운 업종이라 더 그렇습니다.

본 음식점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매장 하나만 하는데도 필요한가요?

    이름이 알려지면 같은 이름의 매장이 생깁니다. 배달 앱에서는 특히 헷갈립니다. 지점을 낼 계획이 없어도 이름은 지켜 두는 편이 낫습니다.

  • 짧은 한글 이름은 등록이 어렵나요?

    짧을수록 이미 등록된 상표와 겹칠 확률이 높습니다. 조사를 먼저 해 비슷한 것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부르기 좋은 이름일수록 이미 누군가 냈을 수 있습니다.

  • 메뉴를 바꾸면 다시 내야 하나요?

    같은 43류 안에서 지정상품을 넓게 잡아 두면 됩니다. 이번 건도 일식과 한식을 함께 담았습니다. 류를 넘어가는 사업으로 바뀌면 새로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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