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과일가공식품, 농업회사법인이 29류에 낸 상표등록 사례

#과일가공식품#상표등록#상표출원#29류#도형복합

2026.08.04윤웅채 변리사

  • #과일가공식품오늘따on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488018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21개월

사례 미리보기

과일가공식품, 오늘따on 상표출원 건입니다. 29류에 과일잼과 젤리, 통조림까지 적었습니다. 출원 21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오늘따on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29류 (보존처리·냉동·건조 및 조리된 과일 및 채소, 가공된 과일, 과일잼, 과일가공식품, 과일젤리, 과일 페이스트, 보존처리된 과일, 통조림된 과일, 요리용 과일주스, 과일주스를 함유한 우유음료)
출원번호(일자)
40-2024-0060568 (2024.04.02)
등록번호(일자)
40-2488018 (2026.01.13)
대표 도면“오늘따on”의 상표 견본
“오늘따on”의 상표 견본

2024.04.02

상표 출원

40-2024-0060568

2026.01.13

상표 등록

40-2488018

사례 소개

과일가공식품은 29류에 들어갑니다. 이 건은 온브릭스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이 낸 오늘따on 출원으로 유형은 도형복합입니다. 지정상품에는 보존처리·냉동·건조 및 조리된 과일과 채소, 가공된 과일, 과일잼, 과일가공식품, 과일젤리, 과일 페이스트, 보존처리된 과일, 통조림된 과일, 요리용 과일주스, 과일주스를 함유한 우유음료를 적었습니다.

가공 방식별로 항목을 나눈 자리

같은 과일이라도 잼으로 만들면 과일잼, 굳히면 과일젤리, 갈아 두면 과일 페이스트, 캔에 담으면 통조림된 과일로 항목이 갈립니다. 이 건은 그 갈래를 하나씩 적었습니다. 가공식품은 한 가지로 시작해도 제형을 늘리는 일이 잦아, 처음부터 나눠 적어 두면 나중에 새로 내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류 안이라 항목이 늘어도 관납료는 그대로입니다.

농업회사법인 이름으로 낸 경우

출원인이 농업회사법인입니다. 농산물을 직접 기르면서 가공까지 하는 곳이 이 형태를 많이 씁니다. 상표는 개인이든 법인이든 낼 수 있지만, 법인 이름으로 내 두면 대표가 바뀌어도 권리가 그대로 남습니다. 개인 이름으로 내 두었다가 나중에 법인으로 옮기려면 이전 등록을 따로 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실제로 사업하는 주체 이름으로 내는 편이 나중이 편합니다. 본 과일가공식품 건은 상표출원 후 약 2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잼과 젤리를 따로 적어야 하나요?

    고시 명칭이 갈려 있어 나눠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류 안이면 항목이 늘어도 관납료는 같습니다.

  • 개인과 법인 중 누구 이름으로 내는 게 좋나요?

    실제로 사업하는 주체 이름으로 내는 편이 낫습니다. 나중에 옮기려면 이전 등록을 따로 해야 합니다.

  • 과일주스는 몇 류인가요?

    마시는 과일주스는 32류입니다. 이 건의 요리용 과일주스는 조리 재료 성격이라 29류에 들어갑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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