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상표, 금과 은을 따로 적은 35류 상표등록 사례
- #금은방상표금밭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489152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금은방상표, 귀금속제 장신구와 금반지, 금과 은 소매업까지 열세 항목으로 채운 한글상표 금밭이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금은방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금밭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35류, 금 소매업, 은 소매업, 금반지 소매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5-0155311 (2025.08.22)
- 등록번호(일자)
- 40-2489152 (2026.01.15)

2025.08.22
상표 출원
40-2025-0155311
2026.01.15
상표 등록
40-2489152
사례 소개
금은방상표는 금붙이만 파는 것이 아닙니다. 금 자체도 팔죠.
금과 은이 항목
이번 사례는 금밭입니다. 한글 두 글자로 낸 상표죠. 지정상품에 금 소매업과 은 소매업이 있습니다. 만든 물건이 아니라 금속 자체를 파는 자리죠. 금은방은 반지도 팔지만 골드바나 돌반지를 무게로 사고파는 일도 하니까요. 앞서 본 바닐라핑크 건에 로듐 및 그 합금이 있던 것과 같은 갈래입니다. 재료를 다루면 그 항목을 적어 둬야 하죠.
금반지가 따로
반지 소매업과 금반지 소매업이 함께 있습니다. 재질을 밝힌 항목이 따로 서 있는 셈이죠. 여기에 귀금속제 장신구, 귀금속도금제 장신구, 보석 및 귀금속, 보석형태의 귀금속제 장식품, 시계, 팔찌, 목걸이, 귀걸이 소매업이 붙었습니다. 인터넷 종합쇼핑몰업까지 있어 온라인 자리도 열었고요. 만들어 팔면 14류를 따로 봐야 합니다. 금은방은 남의 물건을 들여 파는 일과 손수 만들어 파는 일이 섞이기 쉬워 두 류를 함께 잡아 두는 편이 낫고요. 등록까지 5개월이 걸렸으니 거절이유 없이 지나간 편이고요. 두 글자 이름이어도 뜻이 이어지지 않는 조합이라 부딪힐 자리가 적었던 것으로 읽힙니다.
본 금은방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금속 자체를 파는 항목이 있나요?
금 소매업과 은 소매업이 있습니다. 무게로 사고팔면 적어 두죠.
Q2.재질을 밝힌 항목도 적나요?
금반지처럼 재질이 붙은 항목이 있습니다. 넓은 항목도 함께 두면 낫죠.
Q3.만들어 팔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장신구는 14류입니다. 파는 일은 35류죠. 둘 다 하면 둘 다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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