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원사상표, 실과 패치를 두 류로 나눠 낸 cocoro 상표등록 사례

#원사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재봉사#23류

2026.08.29윤웅채 변리사

  • #원사상표cocoro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59249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원사상표, 면사와 재봉사, 직물용 실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cocoro가 2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원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cocoro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23류, 면사·명주실사·재봉사, 색실·혼방사·합성사, 직물용 은실
출원번호(일자)
40-2024-0237942 (2024.12.27)
등록번호(일자)
40-2559249 (2026.06.23)
대표 도면“cocoro”의 상표 견본
“cocoro”의 상표 견본

2024.12.27

상표 출원

40-2024-0237942

2026.06.23

상표 등록

40-2559249

사례 소개

원사상표는 옷이 되기 전 단계에 붙습니다. 실을 사는 사람은 만드는 사람이라 품질을 까다롭게 보죠.

두 류에 나눠 낸 구성

이번 사례는 cocoro입니다. 글자와 도형을 함께 담은 도형복합 상표로 냈고요. 같은 출원인이 같은 시기에 26류에도 같은 이름을 냈습니다. 실과 패치를 함께 다루는 사업으로 짐작되는데요. 실은 23류, 패치는 26류라 한 이름으로 두 류를 나눠 잡은 셈입니다.

23류에 세운 지정상품

지정상품은 23류에 두고 면사와 명주실사를 앞세웠습니다. 이어 사와 색실, 재봉사를 나열하고 여기에 직물용 실과 직물용 사, 짜깁기용 사를 더했죠. 같은 실이라도 쓰임에 따라 항목이 갈리니 나눠 적어 두면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부자재는 완성품보다 눈에 덜 띄지만, 만드는 쪽에서 계속 찾는 이름이라 지켜 둘 값이 있고요.

본 원사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같은 이름을 여러 류에 낸 경우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류마다 별개의 권리이므로 갱신과 관리도 각각 합니다. 사용 실적도 류마다 따집니다. 실제로 쓰지 않는 류는 취소될 여지가 있습니다.

  • 실은 왜 옷과 다른 류인가요?

    실은 23류, 직물은 24류, 옷은 25류입니다. 재료에서 완성품으로 가는 단계마다 류가 갈립니다. 어느 단계를 다루는지 보고 정합니다.

  • 도매만 하는데 상표가 필요한가요?

    도매 거래에서도 이름으로 주문이 들어옵니다. 같은 이름의 업체가 생기면 발주가 헷갈립니다. 카탈로그와 견적서에 남는 이름이라 오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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