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향초상표, 완성품과 심지까지 담은 M&SENSE 상표등록 사례

#향초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소이캔들#04류

2026.09.01윤웅채 변리사

  • #향초상표M&SENSE (영문상표)
  • #상표등록40-2571378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향초상표, 아로마향초와 소이 캔들, 양초용 심지를 지정한 영문상표 M&SENSE가 04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향초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M&SENSE (영문상표)
류 · 지정상품
04류, 아로마향초·소이 캔들·방향양초, 목랍·수지양초, 양초용 심지
출원번호(일자)
40-2026-0074163 (2026.04.14)
등록번호(일자)
40-2571378 (2026.07.21)
대표 도면“M&SENSE”의 상표 견본
“M&SENSE”의 상표 견본

2026.04.14

상표 출원

40-2026-0074163

2026.07.21

상표 등록

40-2571378

사례 소개

향초상표는 04류에 자리합니다. 기름과 연료를 담는 류라 초와 왁스가 함께 있죠.

04류에 세운 아로마향초

이번 사례는 M&SENSE입니다. 영문만으로 이뤄진 영문상표로 냈고요. 지정상품은 04류에 두고 아로마향초를 앞세운 뒤 소이캔들과 양초, 방향양초를 나열했습니다. 이어 목랍을 적었는데요. 나무에서 얻는 밀랍으로 초의 원료가 되는 재료입니다.

부품까지 함께 적은 자리

여기에 조명용 양초 및 심지와 조명용 양초, 양초용 심지를 더했습니다. 완성품과 부품을 함께 담은 부분이죠. 초는 심지와 왁스를 따로 파는 시장도 있으니, 원료까지 적어 두면 사업이 어느 쪽으로 넓어져도 범위 안에 남고요. 향 자체를 다루는 방향제는 03류로 갈리니, 함께 판다면 두 류를 나란히 봐야 합니다.

본 향초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앰퍼샌드 같은 기호를 넣어도 되나요?

    기호를 넣어 낼 수 있습니다. 다만 기호가 있고 없고가 구분의 근거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기호를 뺀 형태도 함께 확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초와 방향제가 다른 류인 이유가 무엇인가요?

    태우는 초는 연료로 보아 04류, 향을 퍼뜨리는 방향제는 화장품과 함께 03류에 자리합니다. 두 가지를 모두 판다면 각각 지정해야 하며, 한쪽만 내 두면 나머지 제품은 범위 밖에 남습니다.

  • 원데이클래스도 함께 하면 어떻게 하나요?

    가르치는 일은 41류입니다. 만드는 제품과 가르치는 서비스가 다른 류로 갈립니다. 공방을 함께 운영한다면 두 류를 확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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