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상표, 골드를 앞에 둔 이름의 14류 상표등록 사례
- #금상표골드지아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490346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금상표, 귀금속제 장신구와 반지, 시계와 발찌 등 열 항목으로 채운 한글상표 골드지아가 14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금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골드지아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14류, 발찌, 귀금속제 팬시열쇠고리, 브로치(장신구)
- 출원번호(일자)
- 40-2025-0145642 (2025.08.08)
- 등록번호(일자)
- 40-2490346 (2026.01.19)

2025.08.08
상표 출원
40-2025-0145642
2026.01.19
상표 등록
40-2490346
사례 소개
금상표에 골드를 넣으면 그 부분은 재료 이름입니다. 그래도 방법이 있죠.
골드에 지아를 붙였다
이번 사례는 골드지아입니다. 앞의 골드는 금을 뜻하는 말이라 파는 물건의 재료를 그대로 말하는 셈이죠. 그 부분만으로는 힘이 없고 뒤의 지아가 붙어 한 덩어리가 됩니다. 앞서 본 금보고 건이 금과 보고를 붙였다면 이 건은 영어와 조어를 붙인 형태고요. 귀금속 쪽에서 골드나 실버를 넣는 이름이 흔한데 그때마다 뒤에 무엇을 붙일지가 갈림길입니다.
몸의 자리로 갈린다
반지, 팔찌, 귀걸이, 목걸이, 발찌, 브로치가 있습니다. 손과 팔, 귀, 목, 발, 옷깃으로 자리가 갈리죠. 여기에 귀금속제 장신구와 여성용 장신구라는 넓은 항목이 붙었고요. 시계와 귀금속제 팬시열쇠고리도 있습니다. 앞서 본 2O2ERROR!나 앰버드 14류 건과 겹치는 얼개인데 이 건은 발찌가 들어간 점이 다르죠. 파는 자리를 지키려면 35류도 함께 봅니다. 귀금속은 매장과 온라인을 함께 굴리는 일이 많아 두 류를 잡아 두는 편이 낫고요. 등록까지 5개월이 걸렸으니 거절이유 없이 지나간 편이고요. 뒤에 붙인 지아가 뜻 없는 말이라 그만큼 부딪힐 자리가 적었던 것으로 읽힙니다.
본 금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료 이름을 앞에 두어도 되나요?
그 부분에는 힘이 없습니다. 뒤에 붙는 말이 덩어리를 만들죠.
Q2.장신구는 어떻게 나뉘나요?
몸의 어느 자리에 하느냐로 갈립니다. 반지와 발찌가 각각이죠.
Q3.도금 제품도 같은 항목인가요?
귀금속제와 도금제가 따로 있습니다. 만드는 방식대로 적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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