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자재상표, 넓은 항목과 좁은 항목을 나란히 둔 캐솔라이트 상표등록 사례
- #건축자재상표캐솔라이트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62883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건축자재상표, 우레탄시트와 방음재, 건축용 단열재료를 지정한 한글상표 캐솔라이트가 17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건축자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캐솔라이트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17류, 우레탄시트·폴리우레탄 폼제 시트, 방음재·건축용 단열재료, 우레탄고무
- 출원번호(일자)
- 40-2024-0230338 (2024.12.16)
- 등록번호(일자)
- 40-2562883 (2026.06.29)

2024.12.16
상표 출원
40-2024-0230338
2026.06.29
상표 등록
40-2562883
사례 소개
건축자재상표는 벽 안에 들어가 보이지 않는 물건에 붙습니다. 그래도 설계 도서와 자재 승인 서류에 이름이 남죠.
17류에 세운 일곱 항목
이번 사례는 캐솔라이트입니다. 한글만으로 이뤄진 한글상표로 냈고요. 지정상품은 17류에 두고 일곱 개만 적었습니다. 우레탄시트와 폴리우레탄 폼제 시트가 앞에 오고, 이어 방음재와 건축용 방음재를 나열했죠.
두 층위를 겹쳐 둔 뜻
넓은 항목과 좁은 항목을 나란히 둔 구성입니다. 방음재로 폭을 잡고 건축용 방음재로 실제 쓰임을 짚은 셈이죠. 여기에 건축용 단열재료와 우레탄고무를 더했고요. 목록은 짧지만 재료와 쓰임을 겹쳐 두어 다툴 자리를 남겼습니다. 자재는 시공사와 감리가 서류로 확인하는 물건이라, 이름이 승인 목록에 오르면 그 자체가 영업이 되곤 하죠.
본 건축자재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자재도 상표가 필요한가요?
자재 승인 서류에 제조사와 제품명이 적힙니다. 같은 이름의 제품이 나오면 승인 이력이 헷갈립니다. 설계 도서에 반영되면 반복해서 쓰입니다.
Q2.17류와 19류는 어떻게 갈리나요?
고무와 플라스틱의 반제품은 17류입니다. 완성된 건축 부재나 비금속 자재는 19류에 자리합니다. 제품의 형태와 쓰임을 보고 정합니다.
Q3.성능 인증과 상표는 어느 쪽이 먼저인가요?
인증은 팔 자격이고 상표는 이름을 지키는 권리라 별개입니다. 각각 진행합니다. 인증 과정에서 제품명이 알려지므로 출원을 먼저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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