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류상표, K를 앞에 붙인 이름의 16류 상표등록 사례
- #지류상표K-Justy (영문상표)
- #상표등록40-2490962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지류상표, 포스터와 엽서, 다이어리와 책상용 서류철 등 열 항목으로 채운 영문상표 K-Justy가 16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지류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K-Justy (영문상표)
- 류 · 지정상품
- 16류, 책상용 서류철, 포스터, 사무용품(가구는 제외)
- 출원번호(일자)
- 40-2025-0163063 (2025.09.02)
- 등록번호(일자)
- 40-2490962 (2026.01.19)

2025.09.02
상표 출원
40-2025-0163063
2026.01.19
상표 등록
40-2490962
사례 소개
지류상표는 종이로 만드는 것을 담습니다. 붙는 K는 힘이 없죠.
K가 앞에 붙었다
이번 사례는 K-Justy입니다. 앞서 본 K-통닭처럼 알파벳 K를 앞에 두고 하이픈으로 이었죠. K는 한국을 가리키는 말로 널리 쓰여 그 자체로는 힘이 약합니다. 뒤의 Justy가 이름으로 서는 자리고요. 두 건을 견주면 K-통닭은 뒤가 음식 이름이라 앞뒤 모두 약했고 이 건은 뒤가 조어라 사정이 다릅니다. 5개월 만에 지나간 것도 그 차이로 읽히죠.
서류철도 항목
책상용 서류철이 있습니다. 종이나 플라스틱으로 만든 문서 정리 도구를 가리키는 항목이죠. 여기에 포스터, 엽서, 다이어리, 달력, 스티커, 메모지, 공책, 문방구, 사무용품이 붙었습니다. 사무용품에는 가구는 제외라는 단서가 달렸고요. 책상이나 캐비닛은 20류로 가기 때문입니다. 앞서 본 munanist나 힙찌 건과 겹치는 얼개인데 이 건은 사무 쪽에 조금 더 기울어 있죠. 같은 16류여도 무엇을 더 담느냐에 따라 브랜드가 가려는 자리가 드러납니다. 등록까지 5개월이 걸렸으니 거절이유 없이 지나간 편이고요.
본 지류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K를 앞에 붙이면 어떤가요?
그 부분에는 힘이 없습니다. 뒤에 붙는 말이 조어면 사정이 낫죠.
Q2.사무용품에서 가구를 왜 빼나요?
책상과 캐비닛은 20류입니다. 고시에서 갈라 두죠. 함께 만들면 둘 다 냅니다.
Q3.파는 일만 하면요?
35류입니다. 물건은 16류죠. 제 이름을 찍어 만들면 둘 다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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