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상표, 초콜릿만 일곱 항목으로 적은 30류 상표등록 사례
- #초콜릿상표XOCOEL (영문상표)
- #상표등록40-249265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초콜릿상표, 초콜릿과 초콜릿바, 초콜릿 무스와 속이 채워진 초콜릿 등 열 항목으로 채운 영문상표 XOCOEL이 30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초콜릿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XOCOEL (영문상표)
- 류 · 지정상품
- 30류, 초콜릿 무스, 속이 채워진 초콜릿, 초콜릿바
- 출원번호(일자)
- 40-2025-0165473 (2025.09.04)
- 등록번호(일자)
- 40-2492657 (2026.01.22)

2025.09.04
상표 출원
40-2025-0165473
2026.01.22
상표 등록
40-2492657
사례 소개
초콜릿상표는 한 재료로 항목이 일곱까지 갑니다. 만드는 형태가 많으니까요.
형태마다 항목이 있다
이번 사례는 XOCOEL입니다. 영문으로만 낸 상표죠. 지정상품에 초콜릿, 초콜릿 과자, 초콜릿 디저트, 초콜릿 무스, 속이 채워진 초콜릿, 초콜릿바, 초콜릿칩이 있습니다. 일곱 항목이 모두 초콜릿이죠. 굳혀 자른 것과 속을 채운 것, 부드럽게 만든 것, 잘게 부순 것이 각각 다른 항목입니다. 만드는 형태마다 이름이 서 있는 셈이고요.
넓은 항목도 함께
과자, 빵, 쿠키가 붙어 있습니다. 초콜릿을 쓰지 않은 것으로 넓힐 자리를 열어 둔 셈이죠. 좁은 항목만 적어 두면 다른 갈래를 낼 때 목록이 따라오지 않으니까요. XOCOEL은 초콜릿을 뜻하는 옛말에서 온 표기로 보이는데 그 말 자체는 우리 고시의 항목 이름이 아니라 상표로 서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가게를 열면 43류를 따로 봐야 하죠. 초콜릿은 만들어 파는 곳과 앉아서 먹는 곳이 함께 굴러가는 일이 많아 두 류를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등록까지 5개월이 걸렸으니 거절이유 없이 지나간 편이고요.
본 초콜릿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재료인데 항목이 왜 여럿인가요?
만드는 형태마다 이름이 있습니다. 바와 무스, 칩이 각각이죠.
Q2.넓은 항목을 함께 두는 이유는요?
다른 갈래로 넓힐 때 따라옵니다. 좁은 것만 적으면 막히죠.
Q3.가게를 열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파는 자리는 43류입니다. 물건은 30류죠. 둘 다 하면 둘 다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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