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어상표, 살아 있는 것만 모아 적은 31류 상표등록 사례
- #활어상표이프로마켓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494808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활어상표, 식용 살아있는 생선과 활어, 살아있는 갑각류와 조개 등 열 항목으로 채운 한글상표 이프로마켓이 31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활어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이프로마켓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31류, 활어(活魚), 살아있는 연체동물, 살아있는 조개
- 출원번호(일자)
- 40-2025-0167676 (2025.09.08)
- 등록번호(일자)
- 40-2494808 (2026.01.27)

2025.09.08
상표 출원
40-2025-0167676
2026.01.27
상표 등록
40-2494808
사례 소개
활어상표에서 31류는 살아 있는 것을 담습니다. 손대면 29류로 가죠.
살아 있는 것이 일곱
이번 사례는 이프로마켓입니다. 어업회사법인이 낸 건이죠. 지정상품에 식용 살아있는 생선, 활어, 살아있는 갑각류, 살아있는 식용수생동물, 살아있는 어패류, 살아있는 연체동물, 살아있는 조개가 있습니다. 살아 있다는 말이 붙은 항목만 일곱이죠. 생선과 활어가 따로 있고 어패류와 조개, 연체동물이 또 갈립니다. 무엇을 다루느냐로 이렇게 촘촘히 나뉘는 셈이고요.
채소도 함께
식용 또는 사료용 미가공 해조류, 신선한 과실 및 채소, 신선한 채소가 붙었습니다. 손대지 않은 농산물 쪽이죠. 수산물과 농산물을 함께 다루는 곳으로 읽힙니다. 손질하거나 말리면 29류로 가니 그때는 따로 봐야 하고요. 앞서 본 신토진미 건이 사과와 전복을 함께 담았던 것과 비슷한 얼개입니다. 파는 자리를 지키려면 35류도 함께 봅니다. 어업회사법인이면 잡아 온 것을 그대로 파는 일이 많아 31류가 본자리고요. 등록까지 5개월이 걸렸으니 거절이유 없이 지나간 편이고요. 산지에서 직접 보내는 곳이 늘면서 이름을 걸고 파는 일도 함께 늘었습니다.
본 활어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살아 있는 것과 손댄 것이 다른가요?
산 것은 31류, 손질하면 29류입니다. 파는 상태로 갈리죠.
Q2.항목이 왜 이렇게 촘촘한가요?
어패류와 조개, 연체동물이 각각 있습니다. 다루는 것에 맞춰 고르죠.
Q3.파는 자리도 지키려면요?
35류 소매업을 따로 냅니다. 물건은 31류죠. 둘 다 하면 둘 다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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