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상표, 맥주와 시럽을 함께 담은 32류 상표등록 사례
- #음료상표셀맥스 (CELL MAX)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495111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음료상표, 맥주와 비알코올성 음료, 음료 제조용 시럽까지 여섯 항목을 적은 복합문자 상표 셀맥스가 32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음료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셀맥스 (CELL MAX)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32류, 맥주, 비알코올성 음료 제조용 시럽, 광천수 및 탄산수
- 출원번호(일자)
- 40-2024-0167080 (2024.09.06)
- 등록번호(일자)
- 40-2495111 (2026.01.28)

2024.09.06
상표 출원
40-2024-0167080
2026.01.28
상표 등록
40-2495111
사례 소개
음료상표에서 32류는 맥주까지 담습니다. 술인데 여기죠.
맥주가 32류
이번 사례는 셀맥스입니다. CELL MAX를 함께 적은 복합문자죠. 지정상품 첫 줄이 맥주입니다. 술인데 33류가 아니라 32류에 서 있죠. 33류가 맥주를 뺀 알코올 음료를 담기 때문입니다. 소주나 와인은 33류로 가고 맥주만 32류에 남는 셈이고요. 이런 갈래는 처음 보면 뜻밖이라 항목을 고를 때 살펴봐야 하는 자리입니다.
만들 재료도 항목
비알코올성 음료 제조용 제제와 비알코올성 음료 제조용 시럽이 있습니다. 완제품이 아니라 그것을 만들 재료죠. 카페에 넘기는 시럽이나 농축액이 여기 들어옵니다. 나머지가 비알코올성 음료, 광천수 및 탄산수, 과실음료 및 과실주스고요. 여섯 항목으로 마시는 것과 그 재료를 함께 담았습니다. 앞서 본 장엔비움과 같은 사람이 낸 건이라 식품 쪽 여러 류를 잡아 가는 흐름으로 읽히죠. 건강보조식품과 음료를 함께 내면 29류와 32류가 다 필요해집니다. 등록까지 17개월이 걸렸고요. 같은 날 낸 29류 건과 나란히 심사를 받은 셈이죠. 두 건 모두 17개월이 걸렸습니다.
본 음료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맥주가 왜 32류인가요?
33류가 맥주를 뺀 술을 담기 때문입니다. 맥주만 32류에 남죠.
Q2.시럽도 음료 류인가요?
음료를 만들 재료라 32류에 있습니다. 카페에 넘기면 이 항목이 쓰이죠.
Q3.소주나 와인을 내면요?
33류입니다. 맥주와 함께 만들면 두 류를 다 내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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