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상표, 같은 물건을 두 표기로 겹쳐 둔 르엘 상표등록 사례
- #조명상표르엘 (Le EL)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73535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5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명상표, 테이블등과 LED 조명기구, 캠핑용 랜턴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르엘이 11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명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르엘 (Le EL)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11류, 테이블등·실내조명기구, LED 조명기구, 캠핑용 LED 랜턴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48823 (2025.03.26)
- 등록번호(일자)
- 40-2573535 (2026.07.24)

2025.03.26
상표 출원
40-2025-0048823
2026.07.24
상표 등록
40-2573535
사례 소개
조명상표는 실내와 실외를 함께 다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기술로 만들지만 쓰이는 자리가 다르죠.
11류에 세운 조명기구
이번 사례는 르엘입니다. 한글과 영문을 함께 담은 복합문자 상표로 냈고요. 지정상품은 11류에 두고 테이블등을 앞세웠습니다. 이어 LED조명 기구를 두 가지 표현으로 나란히 적었는데요.
표기를 겹쳐 둔 이유
같은 물건을 다르게 쓴 표현이 함께 들어간 셈입니다. 표기가 다르면 심사에서 다르게 잡힐 수 있으므로 겹쳐 두는 방식이죠. 여기에 비전기식 조명기기와 실내조명기구, 아웃도어 LED 조명장치를 더했습니다. 실내와 실외를 나눠 적어 두면 어느 쪽 제품에서 다투든 기댈 자리가 남고요.
본 조명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물건을 다른 표현으로 여러 번 적어도 되나요?
표기가 달라 다르게 잡힐 수 있으므로 겹쳐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표현으로 다투든 근거가 됩니다. 다만 한 류 안에서 스무 개를 넘으면 추가 비용이 붙습니다.
Q2.조명은 11류 하나로 충분한가요?
빛을 내는 기기는 11류입니다. 조명 갓이나 장식용 소품은 다른 류로 갈릴 수 있습니다. 함께 파는 품목이 있다면 그 류를 확인합니다.
Q3.전기 제품은 인증이 필요한데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전기용품 안전 인증은 팔 자격이고 상표는 이름을 지키는 권리라 별개입니다. 각각 진행합니다. 제품을 알리기 시작하면 이름이 노출되므로 출원을 먼저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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