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유상표, 지역과 작물을 붙여 지은 29류 상표등록 사례
- #식용유상표문수산순무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498110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식용유상표, 곡식용 기름과 식용유, 조리용 오일 등 다섯 항목을 적은 한글상표 문수산순무가 29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식용유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문수산순무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29류, 곡식용 기름, 조리용 오일, 유지가공식품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78043 (2025.05.08)
- 등록번호(일자)
- 40-2498110 (2026.02.03)

2025.05.08
상표 출원
40-2025-0078043
2026.02.03
상표 등록
40-2498110
사례 소개
식용유상표에 산 이름과 작물 이름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둘 다 흔한 말이죠.
지역과 작물
이번 사례는 문수산순무입니다. 문수산은 김포에 있는 산 이름이고 순무는 그 지역의 작물이죠. 출원인도 김포의 농업회사법인입니다. 지역명이나 작물 이름은 각각으로는 힘이 약한데 둘을 붙이면 특정 산지의 특정 작물을 가리키는 한 덩어리가 되고요. 지역 특산품에서 흔히 쓰는 작명 방식입니다. 9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기름 쪽 항목만
지정상품이 곡식용 기름, 식용 지방, 식용유, 유지가공식품, 조리용 오일 다섯입니다. 모두 기름 쪽이죠. 순무라는 이름을 걸었지만 순무 자체가 아니라 그것으로 만든 기름을 파는 것으로 읽힙니다. 순무씨에서 기름을 짜는 것이겠고요. 작물 그대로를 팔면 31류로 가고 절임이나 김치로 만들면 29류의 다른 항목이 필요합니다. 항목을 다섯으로 끊은 것은 실제로 내는 제품에 맞춘 셈이죠. 지역 농업법인은 제품을 하나씩 늘려 가는 일이 많은데 그때마다 새 출원이 되니 계획을 함께 봅니다. 지역 이름이 들어간 상표는 그 지역의 다른 농가가 쓰려 할 때 다툼이 생기기도 하고요.
본 식용유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지역명과 작물명을 붙여도 되나요?
각각으로는 약해도 붙이면 덩어리가 됩니다. 지역 특산품에서 흔한 방식이죠.
Q2.작물 그대로를 팔면요?
손대지 않은 것은 31류입니다. 기름이나 절임으로 만들면 29류죠.
Q3.항목이 다섯이면 적은가요?
내는 제품에 맞추면 됩니다. 넓힐 계획이 있으면 그때 더 적어 두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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