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상표, 짓는 쪽과 다루는 쪽을 함께 잡은 B:MED 상표등록 사례
- #건설상표B:MED (영문상표)
- #상표등록40-2577184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건설상표, 건설업과 토목공사업, 건물리모델링업을 지정한 영문상표 B:MED가 37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건설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B:MED (영문상표)
- 류 · 지정상품
- 37류, 건설업·토목공사업, 건설공사감독업, 건물 수리업·리모델링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6-0045214 (2026.03.09)
- 등록번호(일자)
- 40-2577184 (2026.08.04)

2026.03.09
상표 출원
40-2026-0045214
2026.08.04
상표 등록
40-2577184
사례 소개
건설상표는 짓는 일에 붙는 이름입니다. 설계와 관리, 시공이 각각 다른 류에 자리하므로 어디까지 하느냐에 따라 잡을 곳이 갈리죠.
같은 날 두 류에 낸 구성
이번 사례는 B:MED입니다. 영문만으로 이뤄진 영문상표로 냈고요.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같은 이름을 36류에도 냈습니다. 부동산을 다루는 쪽과 짓는 쪽을 함께 잡은 구성인데요. 한 회사가 두 사업을 하면 류를 나눠 각각 내 두어야 빈자리가 생기지 않습니다.
37류에 세운 건설업
지정상품은 37류에 두고 건설업과 토목공사업을 앞세웠습니다. 이어 건설 정보제공업과 건설공사 자문제공업을 나열하고, 여기에 부동산프로젝트 건설공사감독업을 더했죠. 직접 짓는 일과 감독하는 일을 나눠 둔 부분입니다. 건물리모델링까지 다룬다면 이 류 안에서 함께 살펴야 하고, 설계까지 하면 42류를 함께 봅니다.
본 건설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이름을 두 류에 나눠 내면 심사도 따로 되나요?
류마다 별개로 심사합니다. 한쪽이 늦어져도 다른 쪽은 먼저 끝날 수 있습니다. 이번 건도 같은 날 내 같은 날 등록됐습니다.
Q2.36류와 37류는 어떻게 갈리나요?
부동산을 관리하고 빌려 주는 일은 36류, 짓고 고치는 일은 37류입니다. 두 가지를 모두 한다면 각각 지정합니다. 설계는 또 42류로 갈립니다.
Q3.건설업 등록과 상표는 어느 쪽이 먼저인가요?
건설업 등록은 영업을 하기 위한 요건이고 상표는 이름을 지키는 권리라 별개입니다. 각각 진행합니다. 사업을 알리기 시작하면 이름이 노출되므로 출원을 먼저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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