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식품상표, 재료 넷을 네 갈래씩 적은 29류 상표등록 사례
- #가공식품상표삼남매네 상회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00048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공식품상표, 과일과 채소, 고기와 어패류, 해조류를 가공·보존·조리·포장으로 나눠 열여덟 항목을 적은 도형복합 상표 삼남매네 상회가 29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공식품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삼남매네 상회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29류, 가공된 해조류, 어패류를 주재료로 한 가공요리, 보존처리된 고기
- 출원번호(일자)
- 40-2024-0152089 (2024.08.16)
- 등록번호(일자)
- 40-2500048 (2026.02.05)

2024.08.16
상표 출원
40-2024-0152089
2026.02.05
상표 등록
40-2500048
사례 소개
가공식품상표는 재료와 상태를 곱해 항목이 늘어납니다. 이 건이 그 예죠.
재료마다 네 갈래
이번 사례는 삼남매네 상회입니다. 앞서 본 신토진미와 같은 사람이 같은 날 낸 건이죠. 그쪽이 31류로 손대지 않은 것을 잡았다면 이 건은 29류로 손댄 것을 잡았습니다. 지정상품을 보면 고기, 어패류, 해조류가 각각 가공된 것, 보존처리된 것, 주재료로 한 가공요리, 주재료로 한 포장식품 넷으로 나뉘어 있죠. 재료 셋에 상태 넷을 곱해 열두 항목이 나온 셈입니다.
과일과 채소는 여섯
가공된 채소, 가공된 과일, 보존처리·냉동·건조 및 조리된 과일 및 채소, 조리된 과일 및 채소, 보존처리된 과일, 보존처리된 채소가 있습니다. 여기는 여섯이고요. 고시상 이름이 조금씩 다른 항목들이라 겹쳐 보여도 각각 서 있습니다. 이렇게 촘촘히 적어 두면 어느 형태로 만들어 팔아도 목록이 따라오죠. 다만 항목 수가 늘면 수수료도 늘어 실제로 다룰 범위에서 끊는 것이 보통이고요. 이 건은 산지에서 받은 것을 손질해 파는 곳이라 갈래를 넓게 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본 가공식품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료마다 항목을 다 적나요?
다루는 재료에 맞춰 고릅니다. 상태별로 갈리니 수가 늘죠. 넓힐 계획을 함께 봅니다.
Q2.손대지 않은 것은 어느 류인가요?
31류입니다. 손질하면 29류죠. 둘 다 다루면 둘 다 냅니다.
Q3.항목이 많으면 유리한가요?
범위는 넓어집니다. 다만 수수료가 늘고 안 쓰면 취소될 수 있죠. 실제 범위에서 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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