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농수산물상표, 항목을 다섯으로 끊은 31류 상표등록 사례

#농수산물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31류

2026.08.08윤웅채 변리사

  • #농수산물상표신토진미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00050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농수산물상표, 신선한 사과와 고구마, 살아있는 전복 등 다섯 항목만 적은 도형복합 상표 신토진미가 31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농수산물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신토진미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31류, 신선한 사과, 살아있는 전복, 살아있는 식용수생동물
출원번호(일자)
40-2024-0152091 (2024.08.16)
등록번호(일자)
40-2500050 (2026.02.05)
대표 도면“신토진미 신토진미 우리땅 그리고 맛있는 먹거리”의 상표 견본
“신토진미 신토진미 우리땅 그리고 맛있는 먹거리”의 상표 견본

2024.08.16

상표 출원

40-2024-0152091

2026.02.05

상표 등록

40-2500050

사례 소개

농수산물상표에서 31류는 손대지 않은 것을 담습니다. 살아 있는 것도 여기죠.

문구가 함께 들어갔다

이번 사례는 신토진미 우리땅 그리고 맛있는 먹거리입니다. 앞의 신토진미가 이름이고 뒤는 설명 문구죠. 신토불이를 떠올리게 하는 말에 진미를 붙인 형태입니다. 우리땅 그리고 맛있는 먹거리는 무엇을 파는지 알려 주는 말이라 그 부분에는 힘이 없고요. 도형복합으로 냈으니 글자 배치와 그림까지 함께 봤습니다.

항목이 다섯뿐

신선한 사과, 신선한 고구마, 살아있는 전복, 신선한 과실 및 채소, 살아있는 식용수생동물입니다. 다섯으로 끊었죠. 사과와 고구마, 전복이 각각 이름으로 적혀 있어 실제로 무엇을 다루는지가 드러납니다. 그 위에 신선한 과실 및 채소와 살아있는 식용수생동물이라는 넓은 항목을 두어 다른 품목으로 넓힐 자리도 남겼고요. 손질하거나 조리하면 29류로 가니 그때는 따로 봐야 합니다. 산지에서 받아 그대로 파는 곳이면 31류만으로도 굴러가지만 손질해 포장하기 시작하면 두 류가 필요해지죠. 등록까지 18개월이 걸렸습니다.

본 농수산물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살아 있는 것도 상표를 붙이나요?

    31류가 그 자리입니다. 전복이나 활어가 여기죠. 손질하면 29류로 갑니다.

  • 항목이 다섯이면 적은 편인가요?

    하는 일에 맞추면 됩니다. 넓은 항목을 함께 두면 넓힐 자리도 남죠.

  • 설명 문구를 함께 내도 되나요?

    넣어도 됩니다. 그 부분에는 힘이 없죠. 앞의 이름이 덩어리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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