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관리상표, 브랜드를 갈라 쓰는 B:MED 상표등록 사례
- #부동산관리상표B:MED (영문상표)
- #상표등록40-2577183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부동산관리상표, 부동산 관리업과 임대계약 주선업을 지정한 영문상표 B:MED가 36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부동산관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B:MED (영문상표)
- 류 · 지정상품
- 36류, 부동산 관리업·임대업, 임대계약 주선업, 부동산 평가업·재무상담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6-0045213 (2026.03.09)
- 등록번호(일자)
- 40-2577183 (2026.08.04)

2026.03.09
상표 출원
40-2026-0045213
2026.08.04
상표 등록
40-2577183
사례 소개
부동산관리상표는 한 회사가 여러 브랜드를 나눠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루는 건물의 성격에 따라 이름을 갈라 쓰기 때문이죠.
36류에 세운 부동산 서비스
이번 사례는 B:MED입니다. 영문만으로 이뤄진 영문상표로 냈고요. 지정상품은 36류에 두고 인터넷을 통한 부동산 정보제공업을 앞세웠습니다. 이어 부동산 관련 정보제공업과 부동산 관리업, 부동산업을 나열했죠.
임대와 평가까지 담은 목록
여기에 부동산 임대업과 임대계약 주선업을 더하고, 목록 끝에는 부동산 평가업과 부동산투자 관련 재무상담업을 두었습니다. 여덟 개로 짧게 짠 목록이지만 정보와 관리, 임대와 평가가 고루 들어 있죠. 같은 회사가 다른 이름으로도 같은 목록을 내 두는 방식이라, 브랜드마다 범위가 흔들리지 않고요. 건물을 짓는 일까지 하면 37류를 함께 봅니다.
본 부동산관리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회사가 브랜드를 여러 개 두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다루는 대상이 갈리면 이름도 갈라 쓰는 편이 알리기 쉽습니다. 이름마다 별도의 출원이 필요합니다. 어느 이름을 어디까지 확보할지 사업 계획을 놓고 정합니다.
Q2.같은 이름을 여러 류에 내는 것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같은 이름을 여러 류에 내면 하나의 브랜드가 여러 사업을 덮습니다. 이름을 나누면 각각이 별개의 브랜드가 됩니다. 시장에서 어떻게 불리게 할지에 따라 정합니다.
Q3.업종을 짐작하게 하는 말을 넣어도 되나요?
성격을 그대로 가리키는 말은 그 부분만으로 힘이 없습니다. 다만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리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앞뒤 요소와 합쳐져 구분되면 등록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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