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생선상표, 손질 상태로 갈래를 나눈 29류 상표등록 사례

#생선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복합문자#29류

2026.08.08윤웅채 변리사

  • #생선상표다르은 (Dareun)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01910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생선상표, 생선과 냉동생선, 뼈를 발라낸 생선과 건제어패류까지 열 항목으로 채운 복합문자 상표 다르은이 29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생선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다르은 (Dareun) (복합문자)
류 · 지정상품
29류, 뼈를 발라낸 생선, 냉동생선, 건제어패류
출원번호(일자)
40-2025-0148778 (2025.08.13)
등록번호(일자)
40-2501910 (2026.02.10)
대표 도면“다르은 (Dareun)”의 상표 견본
“다르은 (Dareun)”의 상표 견본

2025.08.13

상표 출원

40-2025-0148778

2026.02.10

상표 등록

40-2501910

사례 소개

생선상표는 손질 상태로 항목이 갈립니다. 같은 생선이어도 그렇죠.

이름을 띄어 적었다

이번 사례는 다르은입니다. Dareun을 함께 적은 복합문자죠. 다른이라는 말을 다르은으로 풀어 쓴 형태입니다. 소리는 같지만 표기가 달라 사전에 없는 말이 되었고요. 흔한 말을 그대로 쓰면 등록이 어려운데 이렇게 한 글자를 갈라 적으면 새 표기가 됩니다. 식품 쪽에서 자주 쓰는 방법이죠.

손질 정도가 항목

지정상품에 생선, 살아있지 않은 생선, 냉동생선, 뼈를 발라낸 생선이 있습니다. 같은 생선인데 상태에 따라 항목이 갈리죠. 살아 있는 것은 31류로 가기 때문에 29류에서는 살아있지 않은 생선이라는 항목이 따로 서 있고요. 여기에 가공된 생선, 생선가공식품, 생선을 주재료로 한 가공요리, 생선을 주재료로 한 포장식품, 어패류가공식품, 건제어패류가 붙었습니다. 손질만 한 것부터 조리한 것까지 다 담은 목록이죠. 요즘은 손질해 진공포장한 생선을 택배로 파는 곳이 많아 이 갈래를 넓게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등록까지 6개월이 걸렸으니 거절이유 없이 지나간 편이고요.

본 생선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살아 있는 생선은 어느 류인가요?

    31류입니다. 29류는 살아있지 않은 것이죠. 파는 상태로 갈립니다.

  • 손질 정도로 항목이 갈리나요?

    냉동과 뼈를 발라낸 것이 따로 있습니다. 파는 형태대로 고르죠.

  • 흔한 말을 갈라 적어도 되나요?

    새 표기가 되어 유리해집니다. 소리가 같아도 표기가 다르면 다른 상표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