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구상표, 참과 열쇠고리를 갈라 적은 14류 상표등록 사례
- #장신구상표앰버드 (AMBIRD)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01953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9개월
사례 미리보기
장신구상표, 귀금속제 장신구와 시계, 참과 열쇠고리용 참까지 열 항목으로 채운 복합문자 상표 앰버드가 14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장신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앰버드 (AMBIRD)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14류, 참(장신구), 열쇠고리용 참, 시계
- 출원번호(일자)
- 40-2024-0139298 (2024.07.26)
- 등록번호(일자)
- 40-2501953 (2026.02.10)

2024.07.26
상표 출원
40-2024-0139298
2026.02.10
상표 등록
40-2501953
사례 소개
장신구상표에서 참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매다는 작은 장식을 가리키죠.
참이 두 항목
이번 사례는 앰버드입니다. 같은 회사가 같은 날 낸 여섯 번째 건이죠. 지정상품에 참과 열쇠고리용 참이 함께 있습니다. 참은 팔찌나 목걸이에 매다는 작은 장식을 가리키는 말이고요. 그 가운데 열쇠고리에 다는 것은 따로 항목이 서 있습니다. 어디에 매다느냐로 갈리는 셈이죠. 열쇠고리 자체도 장신구 또는 장식용줄이 달린 분할 링이라는 긴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시계도 14류
귀금속제 장신구, 여성용 장신구, 반지, 귀걸이, 목걸이, 팔찌가 있고 시계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14류가 귀금속과 시계를 함께 담는 류라 그렇죠. 손목에 차는 것이라는 점에서 팔찌와 이어지는 자리고요. 앞서 본 2O2ERROR! 건도 14류였는데 그 건은 브로치와 발찌가 있었고 이 건은 시계와 참이 들어간 점이 다릅니다. 같은 류라도 파는 품목에 따라 목록이 갈리죠. 시계를 넣어 두면 나중에 브랜드 시계를 낼 때도 이름이 막히지 않고요. 등록까지 19개월이 걸렸으니 여섯 건이 같은 날 접수되어 함께 심사를 받은 셈입니다.
본 장신구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참이 무엇인가요?
팔찌나 목걸이에 매다는 작은 장식입니다. 열쇠고리에 다는 것은 따로 항목이 있죠.
Q2.시계도 장신구와 같은 류인가요?
14류가 귀금속과 시계를 함께 담습니다. 한 출원에 들어가죠.
Q3.같은 류인데 목록이 다르면요?
파는 품목에 맞춰 고릅니다. 항목이 달라도 상표가 다르면 각각 서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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