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상표, 사람 이름 같은 말로 지은 38류 상표등록 사례
- #알뜰폰상표이순심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02958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알뜰폰상표, MVNO 사업을 통한 이동통신서비스업과 데이터통신업 등 열 항목으로 채운 한글상표 이순심이 38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알뜰폰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이순심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38류, MVNO 사업을 통한 이동통신서비스업, 이동전화통신업, 데이터통신중개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4-0189545 (2024.10.17)
- 등록번호(일자)
- 40-2502958 (2026.02.11)

2024.10.17
상표 출원
40-2024-0189545
2026.02.11
상표 등록
40-2502958
사례 소개
알뜰폰상표는 대개 딱딱합니다. 이 건은 사람 이름처럼 지었죠.
이순심이라는 이름
이번 사례는 이순심입니다. 한글 세 글자로 사람 이름처럼 읽히는 말이죠. 통신 서비스에 이런 이름을 붙이는 일은 드뭅니다. 출원인이 프레시리아 주식회사라 실제 사람 이름은 아니고 브랜드로 지은 것으로 보이고요. 흔한 성명은 그 자체로는 식별력이 약하다는 말이 있지만 다루는 서비스와 아무 관계가 없으면 오히려 눈에 띕니다. 통신 상품에 사람 이름을 붙여 친근하게 만든 셈이죠.
MVNO가 항목에 있다
지정상품에 MVNO 사업을 통한 이동통신서비스업이 있습니다. 통신사의 망을 빌려 서비스를 파는 형태로 흔히 알뜰폰이라 부르는 자리죠. 여기에 데이터통신업, 인터넷통신업, 핸드폰통신업, 이동전화통신업, 무선인터넷 접속제공업, 로컬 또는 글로벌 통신 네트워크 접속제공업, VoIP 통신서비스업이 붙었고요. 데이터통신과 관련된 자문업과 데이터통신중개업까지 있어 파는 일과 이어 주는 일을 다 담았습니다. 요금제를 파는 매장은 35류로 갈리죠.
본 알뜰폰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사람 이름을 상표로 써도 되나요?
흔한 성명은 약하다고 봅니다. 다만 서비스와 무관하면 눈에 띄죠. 실존 인물이면 동의가 필요합니다.
Q2.알뜰폰은 어떤 항목인가요?
MVNO 사업을 통한 이동통신서비스업이 있습니다. 망을 빌려 파는 형태죠.
Q3.매장에서 요금제를 팔면요?
파는 일은 35류입니다. 통신 자체는 38류죠. 둘 다 하면 둘 다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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