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반찬상표, 반찬 이름을 그대로 항목에 올린 29류 상표등록 사례

#반찬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29류

2026.08.09윤웅채 변리사

  • #반찬상표맛계절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04979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반찬상표, 고추무침과 간장게장, 깻잎무침과 배추김치 등 반찬 이름 열 가지를 그대로 적은 도형복합 상표 맛계절이 29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반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맛계절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29류, 간장게장, 무말랭이무침, 배추김치
출원번호(일자)
40-2025-0129623 (2025.07.18)
등록번호(일자)
40-2504979 (2026.02.19)
대표 도면“맛계절”의 상표 견본
“맛계절”의 상표 견본

2025.07.18

상표 출원

40-2025-0129623

2026.02.19

상표 등록

40-2504979

사례 소개

반찬상표는 만드는 쪽입니다. 파는 쪽과는 류가 다르죠.

맛과 계절을 붙였다

이번 사례는 맛계절입니다. 도형과 함께 낸 상표죠. 맛도 계절도 흔한 말이지만 붙여 놓으면 뜻이 곧장 이어지지 않아 한 덩어리가 됩니다. 반찬은 철에 따라 나는 재료가 달라 계절이라는 말이 제품과도 맞물리고요. 앞서 본 밥도둑푸드가 35류로 파는 자리를 잡았다면 이 건은 29류로 반찬 자체를 잡았습니다. 직접 만들어 파는 곳이면 이쪽이 먼저죠.

게장이 두 항목

양념게장과 간장게장이 따로 있습니다. 담그는 방식이 달라 고시에서도 갈라 두었죠. 고추무침, 깻잎무침, 무말랭이무침도 각각 항목이고요. 무치는 재료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 있는 셈입니다. 여기에 김치와 배추김치가 함께 있어 넓은 말과 좁은 말을 같이 두었고요. 액젓과 젓갈, 생강채절임까지 담아 밑반찬 갈래를 넓게 덮었습니다. 온라인으로 파는 자리를 따로 지키려면 35류도 함께 봐야 하죠. 반찬은 택배로 파는 곳이 늘면서 같은 이름이 겹치는 일이 잦아졌고 그때 먼저 낸 쪽이 이깁니다. 등록까지 7개월이 걸렸으니 거절이유 없이 지나간 편이고요.

본 반찬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양념게장과 간장게장이 다른 항목인가요?

    담그는 방식이 달라 갈립니다. 고시에 따로 있죠. 둘 다 만들면 둘 다 적습니다.

  • 김치만 적어도 되나요?

    넓은 말이라 많이 들어옵니다. 다만 배추김치처럼 파는 것을 함께 적으면 자리가 분명해지죠.

  • 온라인으로만 팔면 어떤 류인가요?

    물건에 이름을 붙이면 29류입니다. 파는 자리를 지키려면 35류를 함께 보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