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악보상표, 종이 물건만 열 가지 적은 16류 상표등록 사례

#악보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16류

2026.08.09윤웅채 변리사

  • #악보상표SEKWANG MUSIC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0592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21개월

사례 미리보기

악보상표, 출판물과 서적, 교본과 낱장 악보 등 종이 물건만 열 항목 적은 도형복합 상표 SEKWANG MUSIC이 16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악보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SEKWANG MUSIC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16류, 낱장 악보, 교본, 인쇄된 음악잡지
출원번호(일자)
40-2024-0102217 (2024.06.05)
등록번호(일자)
40-2505927 (2026.02.20)
대표 도면“SEKWANG MUSIC”의 상표 견본
“SEKWANG MUSIC”의 상표 견본

2024.06.05

상표 출원

40-2024-0102217

2026.02.20

상표 등록

40-2505927

사례 소개

악보상표에서 16류는 물건입니다. 내는 일과는 자리가 다르죠.

다섯 번째 건

이번 사례는 SEKWANG MUSIC입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날 낸 다섯 번째 건이죠. 앞의 41류 건이 책을 내는 일을 지켰다면 이 건은 나온 책 자체를 지킵니다. 출판업과 출판물이 다른 자리에 있기 때문이고요. 표지에 이름을 찍어 파는 물건이면 16류가 있어야 그 이름을 지킬 수 있습니다. 다섯 건을 나란히 내어 파는 일, 무대, 출판, 출판물까지 덮은 셈이죠.

악보가 두 항목

지정상품에 악보와 낱장 악보가 따로 있습니다. 묶어 낸 책과 한 장짜리가 갈리는 것이죠. 연습곡 한 곡만 파는 형태가 흔해 고시에도 따로 서 있습니다. 여기에 교본, 단행본, 서적, 잡지, 정기간행물, 인쇄된 음악잡지가 붙었고요. 인쇄된이라는 말이 앞에 붙은 이유는 화면으로 보는 것과 갈라 두기 위해서입니다. 나머지가 출판물과 인쇄물로 넓은 항목이라 갈래를 넓힐 자리도 남겨 두었죠. 좁은 항목만 적어 두면 다른 종류의 책을 낼 때 목록이 따라오지 않으니 넓은 말을 함께 두는 편이 낫습니다. 등록까지 21개월이 걸렸는데 다섯 건이 같은 날 접수되어 함께 심사를 받은 자리고요.

본 악보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2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출판업과 출판물이 다른가요?

    내는 일은 41류, 나온 책은 16류입니다. 자리가 다르죠. 둘 다 하면 둘 다 냅니다.

  • 악보를 낱장으로 팔면요?

    낱장 악보라는 항목이 따로 있습니다. 묶은 책과 갈리죠. 파는 형태대로 고릅니다.

  • 인쇄된이라는 말이 붙는 이유는요?

    화면으로 보는 것과 갈라 둡니다. 종이 물건임을 밝히죠. 고시 표현대로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