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악보유통상표, 한 이름을 두 류에 나눠 낸 35류 상표등록 사례

#악보유통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35류

2026.08.09윤웅채 변리사

  • #악보유통상표SEKWANG ART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05929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21개월

사례 미리보기

악보유통상표, 악기와 악보, 교본 소매업에 음악콘서트 홍보업을 더한 도형복합 상표 SEKWANG ART가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이름의 41류 건과 같은 날 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악보유통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SEKWANG ART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35류, 악보 소매업, 교본 소매업, 음악콘서트 홍보업
출원번호(일자)
40-2024-0102219 (2024.06.05)
등록번호(일자)
40-2505929 (2026.02.20)
대표 도면“SEKWANG ART”의 상표 견본
“SEKWANG ART”의 상표 견본

2024.06.05

상표 출원

40-2024-0102219

2026.02.20

상표 등록

40-2505929

사례 소개

악보유통상표는 파는 일입니다. 무대를 만드는 일과는 류가 갈리죠.

한 날에 세 건을 냈다

이번 사례는 SEKWANG ART입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날 낸 것이 세 건이죠. 세광악기가 35류, SEKWANG ART가 41류와 35류입니다. 이 건이 그 마지막이고요. 같은 이름을 두 류에 나눠 낸 형태라 앞서 본 소셜캠퍼스 온이나 옐로우파스타와 같은 방식입니다. 이름 하나를 여러 사업에 걸쳐 쓰려면 하는 일마다 류를 따로 잡아야 하니까요.

종이와 매체를 함께

지정상품에 서적 도매업, 교본 소매업, 악보 소매업, 인쇄물 소매업이 있습니다. 악기점에서 함께 파는 종이 물건들이죠. 여기에 음악공연이 수록된 전자매체 소매업이 붙었습니다. 음반이나 영상물을 파는 자리고요. 악기 도매업과 악기소매업, 인터넷종합쇼핑몰업도 있어 앞의 세광악기 건과 겹치는 항목이 있습니다. 나머지가 음악콘서트 홍보업과 사업관리업이고요. 공연을 알리는 일은 만드는 일과 달리 35류 광고 쪽에 서 있습니다.

본 악보유통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2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이름을 두 류에 내면 항목이 겹쳐도 되나요?

    류가 다르면 겹치지 않습니다. 같은 류에 두 건이면 하나로 모으는 편이 낫죠.

  • 공연을 알리는 일은 어느 류인가요?

    홍보는 35류입니다. 공연을 만드는 일은 41류죠. 하는 일로 갈립니다.

  • 음반을 파는 일은요?

    전자매체 소매업으로 35류입니다. 음반 자체는 9류죠. 만들면 둘 다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