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식기유통상표, 재질별로 매트를 갈라 적은 35류 상표등록 사례

#식기유통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35류

2026.08.10윤웅채 변리사

  • #식기유통상표propps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05952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식기유통상표, 세라믹제와 스테인리스제 식기, 재질별 테이블매트를 갈라 적은 도형복합 상표 propps가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식기유통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propps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35류, 세라믹제 식기 소매업, 티코스터(차용 컵받침) 소매업, 플라스틱제 테이블매트 도매업
출원번호(일자)
40-2025-0015478 (2025.02.03)
등록번호(일자)
40-2505952 (2026.02.20)
대표 도면“propps”의 상표 견본
“propps”의 상표 견본

2025.02.03

상표 출원

40-2025-0015478

2026.02.20

상표 등록

40-2505952

사례 소개

식기유통상표는 항목에 재질이 따라붙습니다. 같은 물건도 재질로 갈리죠.

매트가 세 항목

이번 사례는 propps입니다. 소문자 영문에 도형을 붙인 상표죠. 지정상품에 플라스틱제 테이블매트 소매업, 비종이제 및 비직물제 테이블매트 소매업이 있고 도매업 쪽에도 같은 둘이 있습니다. 같은 테이블매트인데 재질에 따라 항목이 갈리는 것이죠. 비종이제 및 비직물제라는 말은 종이도 천도 아닌 것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실리콘이나 코르크로 만든 것들이 여기 들어옵니다.

식기도 재질별로

비귀금속제 식탁용 식기, 세라믹제 식기, 스테인리스제 식기 소매업이 나란히 있습니다. 그릇은 재질이 곧 제품의 성격이라 고시에서도 갈라 두었죠. 여기에 화병, 수저받침대, 티코스터, 식사용 쟁반이 붙었습니다. 식탁 위에 올라가는 것들이 죽 이어지는 목록이고요. 도매업 항목이 넷 들어가 있어 소매만이 아니라 다른 가게에 넘기는 일까지 담았습니다. 물건을 만들어 팔면 21류가 따로 필요하죠.

본 식기유통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재질별로 항목이 갈리나요?

    식기와 매트가 그렇습니다. 재질이 제품의 성격이죠. 파는 것에 맞춰 고릅니다.

  • 비종이제 및 비직물제는 무슨 뜻인가요?

    종이도 천도 아닌 것을 가리킵니다. 실리콘이나 코르크가 여기죠. 고시 표현입니다.

  • 만들어 팔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주방·식탁용품은 21류입니다. 파는 일은 35류죠. 둘 다 하면 둘 다 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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