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상표, 커버류까지 갈라 적은 스물일곱 항목의 16류 상표등록 사례
- #문구상표munanist (영문상표)
- #상표등록40-2506598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문구상표, 공책과 다이어리부터 여권 커버와 종이제 선물포장지까지 스물일곱 항목을 적은 영문상표 munanist가 16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문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munanist (영문상표)
- 류 · 지정상품
- 16류, 다이어리, 여권 커버, 종이제 선물포장지
- 출원번호(일자)
- 40-2025-0161438 (2025.09.01)
- 등록번호(일자)
- 40-2506598 (2026.02.23)

2025.09.01
상표 출원
40-2025-0161438
2026.02.23
상표 등록
40-2506598
사례 소개
문구상표는 항목이 많아집니다. 파는 물건이 낱낱이 다르니까요.
적는 것과 붙이는 것
이번 사례는 munanist입니다. 소문자 영문으로만 낸 상표죠. 지정상품 앞쪽이 공책, 메모지, 카드, 편지지, 포스터, 엽서, 수첩, 다이어리, 데이플래너, 달력입니다. 적는 종이류가 죽 이어지죠. 여기에 스티커와 문방구용 스티커, 책갈피와 귀금속제 책갈피가 붙었습니다. 재질을 밝힌 항목과 밝히지 않은 항목을 짝으로 둔 구성이고요. 금속 책갈피는 재질 때문에 따로 서 있는 항목입니다.
커버가 다섯 항목
공책 커버, 서적 커버, 다이어리 커버, 여권 커버, 앨범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감싸는 물건만 다섯이죠. 문구 브랜드가 커버류로 갈래를 넓히는 일이 흔해 이렇게 적어 둔 셈입니다. 나머지가 필통, 인쇄 미술 복사물, 종이제 미술품, 쇼핑백, 포장상자, 선물포장지, 종이제 라벨, 카드세트고요. 포장 쪽까지 담아 굿즈로 넓힐 자리를 열어 뒀습니다. 파는 자리를 따로 지키려면 35류 소매업도 함께 봐야 하죠.
본 문구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항목을 스물일곱 개나 적어도 되나요?
류당 항목 수에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수가 늘면 수수료도 늘죠. 파는 것에 맞춥니다.
Q2.재질을 밝힌 항목이 따로 있나요?
귀금속제 책갈피처럼 재질로 갈리는 항목이 있습니다. 만드는 대로 고르죠.
Q3.문구를 팔기만 하면요?
파는 일은 35류입니다. 물건은 16류죠. 제 이름을 붙여 팔면 둘 다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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