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리전문점상표, 색과 재료를 붙여 세운 43류 상표등록 사례
- #코다리전문점상표노랑코다리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09694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코다리전문점상표, 색 이름에 재료를 붙인 한글상표 노랑코다리가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코다리전문 음식점업을 포함한 열 항목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코다리전문점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노랑코다리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43류, 코다리전문 음식점업, 한식점업, 음식준비조달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4-0163064 (2024.09.02)
- 등록번호(일자)
- 40-2509694 (2026.02.27)

2024.09.02
상표 출원
40-2024-0163064
2026.02.27
상표 등록
40-2509694
사례 소개
코다리전문점상표는 재료 이름이 들어갑니다. 앞에 무엇이 붙느냐가 갈리죠.
색을 앞에 뒀다
이번 사례는 노랑코다리입니다. 색 이름 노랑에 재료 코다리를 붙였죠. 한글상표로 냈습니다. 코다리는 파는 물건을 그대로 말하는 말이라 힘이 없고요. 앞의 노랑이 식별력을 쥡니다. 색 이름도 흔한 말이지만 재료와 붙으면 사전에 없는 한 덩어리가 되죠. 노란 양념을 쓴다는 뜻으로도 읽히고요. 등록까지 18개월이 걸렸으니 한 번은 다투었을 자리입니다.
코다리전문업이 뒤에
지정상품 열 항목입니다. 눈에 띄는 것이 마지막 항목이죠. 코다리전문 음식점업입니다. 앞서 본 순대전문점 건이 그 항목을 앞에 둔 것과 달리 이 건은 맨 뒤에 두었고요. 목록 순서에 정해진 규칙은 없으니 어디에 두든 됩니다. 나머지가 식당업, 식당 체인업, 한식점업, 레스토랑서비스업, 카페서비스업, 음식준비조달업이죠. 들고 가는 자리가 가정배달 음식점업과 포장음식·음료 제공업이고 술이 알코올성 음료 접대업입니다.
본 코다리전문점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색 이름을 앞에 두어도 되나요?
흔한 말이라도 재료와 붙으면 한 덩어리가 됩니다. 양념을 뜻하는 것으로도 읽히죠. 함께 보아 판단합니다.
Q2.목록 순서에 규칙이 있나요?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주력을 앞에 두는 편이지만 뒤에 두어도 되죠. 담긴 항목이 중요합니다.
Q3.재료 이름만으로는 안 되나요?
파는 물건을 그대로 말하면 힘이 없습니다. 앞말이 붙어야 서죠. 그 부분만으로는 막지 못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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