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상표, 열 항목을 모두 출판업으로 채운 41류 상표등록 사례
- #출판상표애플랜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10603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출판상표, 서적과 교재, 오디오북과 전자출판물까지 열 항목을 모두 출판업으로 채운 한글상표 애플랜이 41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출판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애플랜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41류, 서적 출판업, 오디오북 출판업, 학습지 출판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5-0193911 (2025.10.21)
- 등록번호(일자)
- 40-2510603 (2026.03.03)

2025.10.21
상표 출원
40-2025-0193911
2026.03.03
상표 등록
40-2510603
사례 소개
출판상표는 41류에 섭니다. 책을 내는 일이 거기 들죠.
세 글자 조어
이번 사례는 애플랜입니다. 세 글자 한글상표죠. 사과를 뜻하는 영어와 계획을 뜻하는 말이 겹쳐 들리기도 하고, 출원인 이름의 한 글자를 딴 것으로도 읽힙니다. 사전에 없는 말이라 하는 일을 그대로 말하지 않고요. 짧아서 책 표지에 올리기도 좋죠. 넉 달 만에 등록됐으니 걸리는 자료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담는 그릇마다 항목이 있다
지정상품 열 항목이 전부 출판업입니다. 종이 쪽이 서적 출판업, 교재 출판업, 학습지 출판업, 브로슈어 출판업, 교과서·서적·잡지 및 기타 인쇄물 출판업이죠. 소리 쪽이 오디오북 출판업이고요. 화면 쪽이 읽기전용 온라인 전자서적 및 잡지 출판업, 내려받기 불가능한 전자출판물 출판업, 멀티미디어 자료 온라인 출판업입니다. 마지막 항목은 인쇄물부터 음악과 전자출판물까지 열거한 긴 묶음이고요. 같은 내용을 어떤 그릇에 담는지로 항목이 갈리는 셈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38류 건도 냈으니 만든 것을 실어 나르는 자리까지 나눠 세웠고요.
본 출판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담는 그릇마다 적어야 하나요?
종이와 소리, 화면이 각각 항목입니다. 다 내면 다 적죠. 목록에 나뉘어 있습니다.
Q2.내려받기 불가능한이라고 왜 적나요?
내려받는 것은 09류로 갈립니다. 화면에서만 보는 것은 41류죠. 파는 형태로 나눕니다.
Q3.책 자체도 내야 하나요?
종이책은 16류입니다. 내는 일은 41류죠. 둘 다 하면 둘 다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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