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호텔상표, 재우는 일에 회의실까지 담은 43류 상표등록 사례

#호텔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43류

2026.08.11윤웅채 변리사

  • #호텔상표PLUMBAGO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1156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호텔상표, 꽃 이름을 그대로 세운 도형복합 상표 PLUMBAGO가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호텔업과 뷔페식당업, 회의실제공업 등 열 항목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호텔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PLUMBAGO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43류, 호텔업, 뷔페식당업, 회의실제공업
출원번호(일자)
40-2024-0197931 (2024.10.30)
등록번호(일자)
40-2511567 (2026.03.04)
대표 도면“PLUMBAGO”의 상표 견본
“PLUMBAGO”의 상표 견본

2024.10.30

상표 출원

40-2024-0197931

2026.03.04

상표 등록

40-2511567

사례 소개

호텔상표는 재우는 일이 핵심입니다. 거기에 먹고 모이는 자리가 붙죠.

꽃 이름을 썼다

이번 사례는 PLUMBAGO입니다. 푸른 꽃이 피는 식물의 학명계 이름이죠. 도형복합으로 냈습니다. 우리 시장에서는 사전에 서지 않는 말이라 조어처럼 서고요. 호텔 이름에 꽃 이름을 쓰는 것은 흔한 방식입니다. 다만 그 꽃이 파는 것과 이어지지 않으니 성질을 말하지 않죠. 도형까지 함께 냈으니 간판에 걸리는 모습 그대로가 지켜집니다.

재우고 먹이고 모은다

지정상품 열 항목이 세 갈래입니다. 재우는 쪽이 호텔업, 리조트숙박업, 관광숙박서비스업, 호텔 및 모텔 서비스 제공업이죠. 예약 쪽이 호텔예약업, 숙박시설예약업, 인터넷을 통한 숙박 정보제공업입니다. 먹는 쪽이 레스토랑 및 호텔서비스업과 뷔페식당업이고요. 마지막이 회의실제공업입니다. 호텔은 재우기만 하는 곳이 아니라 행사와 회의를 받는 자리이기도 하니 그 항목을 열어 둔 것이죠.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36류 건도 냈으니 짓고 파는 자리까지 나눠 세운 셈입니다.

본 호텔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회의실 대여도 43류인가요?

    호텔이 내주는 자리라 여기 듭니다. 사무실 임대는 36류로 갈리죠. 무엇을 위한 공간인지로 나눕니다.

  • 꽃 이름을 써도 되나요?

    파는 것과 이어지지 않으면 됩니다. 널리 알려진 말이면 다르죠. 함께 보아 판단합니다.

  • 예약 항목을 따로 적나요?

    재우는 일과 예약을 받는 일이 갈립니다. 목록에 따로 있죠. 둘 다 하면 둘 다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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