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당상표, 같은 말을 두 번 적어 세운 43류 상표등록 사례
- #양식당상표버디버디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12295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20개월
사례 미리보기
양식당상표, 같은 말을 두 번 반복한 한글상표 버디버디가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한식점업과 서양음식점업 등 아홉 항목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양식당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버디버디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43류, 서양음식점업, 한식점업, 음식준비조달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4-0120247 (2024.07.02)
- 등록번호(일자)
- 40-2512295 (2026.03.05)

2024.07.02
상표 출원
40-2024-0120247
2026.03.05
상표 등록
40-2512295
사례 소개
양식당상표는 이름이 부르기 쉬워야 합니다. 겹쳐 적으면 그렇죠.
두 번 적었다
이번 사례는 버디버디입니다. 친구를 뜻하는 영어를 두 번 반복해 적었죠. 한글상표로 냈습니다. 앞서 본 유우소 유우소 건처럼 반복이 구성의 일부인 표장이고요. 한 번만 적은 것과는 다른 표장입니다. 소리 내어 부르면 리듬이 생기고 기억에 남죠. 다만 널리 쓰이던 이름과 겹칠 수 있어 20개월이 걸린 것일 수 있습니다.
아홉 항목
지정상품이 아홉입니다. 요리 갈래가 한식점업과 서양음식점업 둘이죠. 자리 형태가 식당업, 레스토랑서비스업이고요. 들고 가는 자리가 가정배달 음식점업과 포장음식·음료 제공업입니다. 술을 내는 주점업도 있고 나머지가 식당 체인업과 음식준비조달업이죠. 앞서 본 43류 건들이 열을 채운 것에 비하면 하나가 적은데, 억지로 늘리지 않고 할 일만 적은 셈입니다. 스무 개까지는 관납료가 같으니 여유는 남아 있고요. 나중에 갈래를 넓히려면 그때 새로 내야 하니, 열 자리 안에서 미리 채워 두는 편이 편하기도 합니다.
본 양식당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2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말을 두 번 적으면 다른가요?
반복이 구성의 일부입니다. 한 번 적은 것과 다른 표장이죠. 둘 다 쓰면 둘 다 냅니다.
Q2.예전에 쓰이던 이름과 겹치면요?
앞선 등록이 살아 있으면 다툽니다. 사라졌으면 낼 수 있죠. 미리 찾아보고 정합니다.
Q3.항목을 아홉만 적어도 되나요?
할 일만 적으면 됩니다. 스무 개까지 관납료가 같으니 여유는 남죠. 억지로 늘릴 이유는 없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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