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맥주펍상표, 부르는 말을 그대로 이름으로 쓴 43류 상표등록 사례

#맥주펍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43류

2026.08.12윤웅채 변리사

  • #맥주펍상표컴온 비어 (COME ON! BEER)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14406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맥주펍상표, 부르는 말에 맥주를 붙여 느낌표까지 담은 도형복합 상표 컴온 비어가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주점업을 앞세운 열 항목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맥주펍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컴온 비어 (COME ON! BEER)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43류, 주점업, 한식점업, 서양음식점업
출원번호(일자)
40-2025-0097885 (2025.06.09)
등록번호(일자)
40-2514406 (2026.03.09)
대표 도면“컴온 비어 (COME ON! BEER)”의 상표 견본
“컴온 비어 (COME ON! BEER)”의 상표 견본

2025.06.09

상표 출원

40-2025-0097885

2026.03.09

상표 등록

40-2514406

사례 소개

맥주펍상표는 주점업이 핵심입니다. 그 항목이 앞에 오죠.

느낌표까지 담았다

이번 사례는 컴온 비어(COME ON! BEER)입니다. 오라고 부르는 영어 표현에 맥주를 붙였죠. 영문 표기에는 느낌표까지 들어 있습니다. 뒤의 BEER는 파는 물건을 그대로 말하는 말이라 힘이 없고요. 앞의 COME ON이 붙어 한 덩어리가 됩니다. 회사 이름도 컴온비어에프앤씨니 그 이름을 그대로 세운 셈이죠. 부르는 말이라 간판에 걸면 손짓하는 인상이 서고요.

주점업이 두 번째

지정상품 열 항목입니다. 앞이 식당업이고 그다음이 주점업이죠. 술을 내는 자리를 앞쪽에 두었습니다. 앞서 본 여러 43류 건들이 주점업을 뒤에 둔 것과 갈리고요. 나머지가 식당체인업, 레스토랑서비스업, 간이음식점업, 식음료 제공서비스업입니다. 요리 갈래가 한식점업과 서양음식점업 둘이고요. 들고 가는 자리가 가정배달 음식점업과 포장음식·음료 제공업이죠. 맥주집이라도 안주가 한식과 양식으로 갈리니 둘 다 열어 둔 목록입니다.

본 맥주펍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느낌표도 구성의 일부인가요?

    표장에 담긴 대로 봅니다. 다만 부호가 힘을 만들지는 않죠. 전체로 판단합니다.

  • 맥주를 직접 만들면 어떻게 하나요?

    만든 술은 32류를 봅니다. 내주는 자리가 43류죠. 둘 다 하면 둘 다 냅니다.

  • 목록 순서에 뜻이 있나요?

    정해진 규칙은 없습니다. 다만 주력을 앞에 두는 편이죠. 이 건은 주점업이 앞쪽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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