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빵상표, 개인과 지자체가 함께 낸 30류 상표등록 사례
- #치유빵상표치유빵 (Healing Bread)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18335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24개월
사례 미리보기
치유빵상표, 개인과 완도군이 공동 출원인으로 이름을 올린 도형복합 상표 치유빵(Healing Bread)이 30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커피와 빵, 국수까지 열 항목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치유빵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치유빵 (Healing Bread)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30류, 빵, 페이스트리 및 과자, 곡분 및 곡물 조제품
- 출원번호(일자)
- 40-2024-0048180 (2024.03.15)
- 등록번호(일자)
- 40-2518335 (2026.03.16)

2024.03.15
상표 출원
40-2024-0048180
2026.03.16
상표 등록
40-2518335
사례 소개
치유빵상표는 출원인이 둘입니다. 한쪽이 지자체죠.
개인과 군이 함께
이번 사례는 치유빵(Healing Bread)입니다. 출원인이 개인과 전라남도 완도군 두 곳이죠. 지자체가 지역 특산품 브랜드를 함께 세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개발은 개인이나 업체가 하고 브랜드는 함께 쥐는 식이고요. 공동으로 두면 처분할 때 함께 정해야 하지만 지역 사업으로 이어 가기에는 그편이 맞습니다. 등록까지 24개월이 걸린 긴 심사였고요.
치유라는 말
이름은 치유빵입니다. 치유와 빵, 둘 다 흔한 말이죠. 뒤의 빵은 파는 물건을 그대로 말하고 앞의 치유도 효능을 떠올리게 하는 말이라 각각으로는 힘이 약합니다. 영문 표기와 도형이 함께 붙어야 서고요. 지정상품 열 항목은 30류의 넓은 갈래를 두루 잡았습니다. 커피, 차, 쌀, 곡분 및 곡물 조제품, 빵, 페이스트리 및 과자, 초콜릿, 아이스크림, 파스타, 국수죠. 빵만이 아니라 곡물로 만드는 것을 폭넓게 열어 둔 목록입니다.
본 치유빵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2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지자체와 함께 낼 수 있나요?
공동으로 출원할 수 있습니다. 지역 브랜드가 그렇죠. 처분할 때는 함께 정합니다.
Q2.효능을 떠올리게 하는 말은 어떤가요?
그 부분만으로는 힘이 약합니다. 도형과 함께 서야 하죠. 표시 규제는 별도로 봅니다.
Q3.목록을 넓게 잡으면 좋은가요?
넓은 말은 여러 제품을 덮습니다. 다만 쓰지 않는 항목은 나중에 문제가 되기도 하죠. 계획에 맞춰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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