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웨어상표, 세 글자 한글로 세운 25류 상표등록 사례
- #데일리웨어상표오드노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21103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데일리웨어상표, 세 글자 한글상표 오드노가 2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의류와 겉옷에 목도리와 의류용 장갑까지 열 항목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데일리웨어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오드노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25류, 의류, 겉옷, 목도리, 의류용 장갑
- 출원번호(일자)
- 40-2024-0196205 (2024.10.28)
- 등록번호(일자)
- 40-2521103 (2026.03.23)

2024.10.28
상표 출원
40-2024-0196205
2026.03.23
상표 등록
40-2521103
사례 소개
데일리웨어상표는 25류의 기본 열 항목으로 짜입니다. 이름에서 갈리죠.
한글로만 냈다
이번 사례는 오드노입니다. 세 글자 한글상표죠. 영문 표기를 함께 담지 않았습니다. 사전에 없는 조어라 옷의 성질을 말하지 않고요. 소리로만 보면 이상하다는 뜻의 영어 앞부분이 들어 있는 것처럼도 읽힙니다. 다만 우리말로 적어 두면 그 연결은 흐려지죠. 한글로만 내면 그 표기가 지켜집니다. 태그에 영문을 함께 쓸 계획이면 따로 세워야 하고요. 등록까지 17개월이 걸렸습니다.
소품 셋이 더해졌다
지정상품 열 항목입니다. 넓은 말인 의류와 겉옷을 앞에 두고 티셔츠, 하의를 세웠죠. 발과 머리가 신발, 양말, 모자고요. 나머지 셋이 소품입니다. 의복용 벨트, 의류용 장갑, 목도리죠. 앞서 본 여러 건들과 견주면 속옷이나 스포츠 전문의류 대신 목도리가 들어간 구성입니다. 브랜드가 실제로 파는 것을 따라 목록이 조금씩 달라지는 셈이고요. 열 항목이면 관납료가 더 붙지 않는 범위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가방을 담는 18류 건도 함께 세워 두었으니 옷과 잡화를 나란히 잡은 구성이죠.
본 데일리웨어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글로만 내도 되나요?
그 표기가 지켜집니다. 영문을 함께 쓸 거면 따로 세우죠. 실제 쓰는 모습으로 냅니다.
Q2.목록이 브랜드마다 다른가요?
파는 것을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 넓은 말은 대체로 같죠. 주력만 바꿔 넣습니다.
Q3.열 항목이 기준인가요?
한 류에서 스무 개까지 관납료가 같습니다. 열이면 그 안이죠. 필요하면 더 채워도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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