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학원상표, 다섯 항목만으로 세운 41류 상표등록 사례
- #음악학원상표Onum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2185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음악학원상표, 음악 학원업과 입시 목적의 음악실기 지도업 등 다섯 항목만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Onum이 41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음악학원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Onum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41류, 음악 학원업, 음악실기 지도업(입시목적)
- 출원번호(일자)
- 40-2025-0173909 (2025.09.16)
- 등록번호(일자)
- 40-2521857 (2026.03.24)

2025.09.16
상표 출원
40-2025-0173909
2026.03.24
상표 등록
40-2521857
사례 소개
음악학원상표는 41류에 섭니다. 목록이 짧아도 되는 자리죠.
네 글자 조어
이번 사례는 Onum입니다. 영문 네 글자짜리 조어죠. 도형복합으로 냈습니다. 사전에 없는 철자라 음악과 이어지는 뜻이 없고요. 짧아서 간판과 명함에 올리기 좋습니다. 다만 짧을수록 비슷한 것이 있기 쉬운데 이 건은 여섯 달 만에 등록됐죠. 앞선 상표가 걸리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도형까지 함께 냈으니 그 모습 그대로가 지켜지고요.
다섯 항목이면 된다
지정상품이 다섯입니다. 음악 학원업, 음악교육업, 음악 실습 훈련업, 음악실기 지도업, 그리고 교육자료 및 장치 임대업이죠. 앞의 넷이 가르치는 자리고 마지막 하나가 빌려주는 자리입니다. 악기나 교재를 빌려주는 일이겠고요. 음악실기 지도업에 입시목적이라는 말이 붙은 것이 눈에 띕니다. 입시를 겨냥한 지도가 따로 항목으로 있는 것이죠. 앞서 본 병원 건이 일흔여덟이었던 것과 견주면 짧은 목록이지만, 하는 일이 이만큼이면 이것으로 충분합니다.
본 음악학원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다섯 항목만 적어도 되나요?
하는 일이 그만큼이면 됩니다. 억지로 늘릴 이유는 없죠. 쓰지 않는 항목은 나중에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Q2.입시목적을 왜 적나요?
항목이 그렇게 나뉘어 있습니다. 취미 지도와 갈리죠. 하는 일에 맞춰 고릅니다.
Q3.악기를 팔면 어떤 류인가요?
악기 자체는 15류입니다. 가르치는 일은 41류죠. 둘 다 하면 둘 다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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