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상표, 두 글자로 고기와 돈을 함께 담은 43류 상표등록 사례
- #고깃집상표뭉돈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22244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고깃집상표, 두 글자 한글상표 뭉돈이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한식점업과 서양음식점업을 함께 두고 주점업과 알코올성 음료 접대업까지 열 항목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고깃집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뭉돈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43류, 한식점업, 주점업, 알코올성 음료 접대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4-0196270 (2024.10.28)
- 등록번호(일자)
- 40-2522244 (2026.03.24)

2024.10.28
상표 출원
40-2024-0196270
2026.03.24
상표 등록
40-2522244
사례 소개
고깃집상표는 두 글자면 충분합니다. 짧을수록 간판에 크게 들어가죠.
두 글자에 두 뜻
이번 사례는 뭉돈입니다. 한글 두 글자죠. 뭉치다는 말의 앞 글자에 돼지를 뜻하는 한자 돈이 붙은 것으로 읽힙니다. 큰 덩어리 고기라는 뜻으로도, 목돈이라는 말과 겹쳐 들리기도 하고요. 사전에 없는 조어라 성질을 그대로 말하지는 않습니다. 두 글자는 부르기 쉽고 기억에 남지만 짧은 만큼 비슷한 것이 있기 쉽죠. 등록까지 17개월이 걸린 것도 그 때문일 수 있습니다.
술을 두 항목으로
지정상품 열 항목입니다. 요리 갈래가 한식점업과 서양음식점업 둘이죠. 자리 형태가 식당업, 레스토랑서비스업, 식음료 제공서비스업이고요. 들고 가는 자리가 가정배달 음식점업과 포장음식·음료 제공업입니다. 눈에 띄는 것이 술 쪽이 둘이라는 점이죠. 주점업과 알코올성 음료 접대업입니다. 앞은 술을 파는 가게, 뒤는 술을 내주는 일이라 겹치면서도 다른 항목이고요. 고깃집은 술이 매출의 큰 몫이라 둘 다 열어 둔 셈입니다. 마지막이 식당체인업이죠.
본 고깃집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글자면 등록이 어렵나요?
짧을수록 비슷한 것이 많습니다. 조어면 낫죠. 미리 찾아보고 정합니다.
Q2.술 항목을 둘 적나요?
주점업과 접대업이 갈립니다. 겹치면서도 다른 항목이죠. 술이 큰 몫이면 둘 다 둡니다.
Q3.고기를 팔면 29류도 내나요?
포장해 팔면 29류를 봅니다. 가게에서 내주면 43류죠. 둘 다 하면 둘 다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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