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대리점상표, 파는 일에서 따지는 일까지 담은 36류 상표등록 사례
- #보험대리점상표THE 착한보험 파트너스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22260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험대리점상표, 보험중개업과 보험대리점업에 손실평가와 청구조정까지 여덟 항목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THE 착한보험 파트너스가 36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험대리점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THE 착한보험 파트너스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36류, 보험중개업, 보험대리점업, 보험손실평가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5-0175115 (2025.09.17)
- 등록번호(일자)
- 40-2522260 (2026.03.24)

2025.09.17
상표 출원
40-2025-0175115
2026.03.24
상표 등록
40-2522260
사례 소개
보험대리점상표는 36류에 섭니다. 돈과 보장을 다루는 일이 거기 모여 있죠.
영어 관사에 우리말
이번 사례는 THE 착한보험 파트너스입니다. 영어 관사 THE에 우리말 착한보험, 그리고 영어 파트너스가 이어졌죠. 세 마디가 서로 다른 표기입니다. 착하다는 말은 요즘 값이 싸거나 정직하다는 뜻으로 쓰이는데 보험과 붙으면 그런 인상을 주고요. 다만 그 부분은 성질을 말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앞의 THE와 뒤의 파트너스, 그리고 도형이 함께 붙어 한 덩어리로 서죠.
팔고 나서 따지는 일
지정상품 여덟 항목이 두 갈래입니다. 파는 쪽이 보험중개업, 보험대리점업, 보험상품설계업이죠. 알리는 쪽이 보험상담업과 보험 관련 정보제공업이고요. 나머지 셋이 사고가 난 뒤의 자리입니다. 보험손실평가업, 보험청구조정업, 보험 감정업이죠. 얼마를 받을지 따지고 조정하는 일입니다. 파는 데서 끝나지 않고 받는 데까지 돕겠다는 목록이고요. 대리점이 이 자리까지 열어 두면 사업 폭이 넓어집니다.
본 보험대리점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착하다는 말을 써도 되나요?
성질을 말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다른 말과 붙어야 서죠. 도형이 함께 있으면 낫습니다.
Q2.손실평가도 36류인가요?
보험과 관련된 일이라 36류에 듭니다. 파는 일과 같은 자리죠. 항목이 따로 있습니다.
Q3.대리점도 상표가 필요한가요?
간판에 쓰는 이름이면 필요합니다. 보험사 이름과는 별개죠. 자기 이름은 자기가 세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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