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찻집상표, 옛 글귀를 통째로 담은 43류 상표등록 사례

#찻집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43류

2026.08.15윤웅채 변리사

  • #찻집상표차를마신지 반나절이지났으나 그향은처음과같다 다반향 다반향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23836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20개월

사례 미리보기

찻집상표, 차를 마신 지 반나절이 지나도 향은 처음과 같다는 옛 글귀에 이름 다반향을 두 번 붙인 도형복합 상표가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찻집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차를마신지 반나절이지났으나 그향은처음과같다 다반향 다반향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43류, 카페서비스업, 한식점업, 포장판매 식당업
출원번호(일자)
40-2024-0141732 (2024.07.31)
등록번호(일자)
40-2523836 (2026.03.27)
대표 도면“차를마신지 반나절이지났으나 그향은처음과같다 다반향 다반향”의 상표 견본
“차를마신지 반나절이지났으나 그향은처음과같다 다반향 다반향”의 상표 견본

2024.07.31

상표 출원

40-2024-0141732

2026.03.27

상표 등록

40-2523836

사례 소개

찻집상표는 이름이 짧기 마련입니다. 이 건은 글귀를 통째로 담았죠.

문장이 표장에 들어갔다

이번 사례는 표장이 깁니다. 차를 마신 지 반나절이 지났으나 그 향은 처음과 같다는 글귀에 다반향이라는 이름을 두 번 붙였죠. 옛 글에서 온 구절입니다. 실제 간판이나 메뉴판에 그 글귀와 이름이 함께 적혀 있는 모습을 그대로 옮긴 것이고요. 이렇게 두면 그 배열 그대로가 지켜집니다. 다만 힘을 만드는 것은 다반향이라는 세 글자죠. 글귀 부분은 남도 쓸 수 있는 옛 문장이니까요.

차보다 밥을 열었다

지정상품 열 항목이 전부 먹는 자리입니다. 카페서비스업, 카페 및 레스토랑서비스업, 카페테리아 및 레스토랑업이 차 쪽이고요. 밥 쪽이 식당업, 한식점업, 레스토랑서비스업, 간이음식점업, 레스토랑 손님용 식음료 제공업입니다. 들고 가는 자리가 가정배달 음식점업과 포장판매 식당업이죠. 찻집 이름인데 한식점업까지 열어 둔 것이 눈에 띕니다. 차만 내지 않고 식사도 함께 하는 형태를 담은 것이고요. 등록까지 20개월이 걸린 긴 심사였습니다.

본 찻집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2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문장을 표장에 넣어도 되나요?

    넣으면 그 모습 그대로가 지켜집니다. 다만 흔한 글귀는 남도 쓰죠. 이름만 따로 세우는 편이 낫습니다.

  • 옛 글에서 따와도 되나요?

    오래된 글은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만으로는 힘이 약하죠. 이름과 도형이 함께 서야 합니다.

  • 찻집인데 식당업까지 적나요?

    식사를 함께 내면 적습니다. 항목이 갈려 있죠. 할 일이면 처음에 열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