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가공상표, 파는 고기만 일곱으로 적은 29류 상표등록 사례
- #육류가공상표신대박구이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24210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22개월
사례 미리보기
육류가공상표, 식육과 가공한 식육, 돼지고기와 돼지 껍데기까지 일곱 항목만 지정한 한글상표 신대박구이가 29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22개월이 걸렸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육류가공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신대박구이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29류, 식육, 돼지고기, 돼지 껍데기
- 출원번호(일자)
- 40-2024-0101187 (2024.06.04)
- 등록번호(일자)
- 40-2524210 (2026.03.30)

2024.06.04
상표 출원
40-2024-0101187
2026.03.30
상표 등록
40-2524210
사례 소개
육류가공상표는 파는 고기를 그대로 적습니다. 목록이 짧아도 됩니다.
흔한 말 셋을 붙였다
이번 사례는 신대박구이입니다. 새롭다는 뜻의 한 글자에 대박, 구이를 이어 붙였죠. 한글상표로 냈습니다. 셋 다 흔한 말이고 구이는 파는 물건을 그대로 말하는 말이라 힘이 없습니다. 앞의 신과 대박이 붙어 한 덩어리가 되어야 서죠. 등록까지 22개월이 걸린 것을 보면 심사에서 다투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식별력이든 앞선 상표든 한 번은 의견을 냈을 자리고요.
일곱 항목이면 된다
지정상품이 일곱입니다. 앞서 본 건들이 열이나 열일곱을 채운 것에 비하면 짧죠. 육류가공식품, 육류내장품, 식육, 가공한 식육, 돼지고기, 돼지 껍데기, 고기를 주재료로 한 포장식품입니다. 파는 것이 돼지고기 구이 하나면 이만큼으로 충분하고요. 목록을 억지로 늘릴 이유는 없습니다. 쓰지 않는 항목은 나중에 취소 대상이 되기도 하니까요. 돼지 껍데기를 따로 적은 것이 눈에 띄죠. 실제로 파는 품목을 그대로 옮긴 목록입니다.
본 육류가공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2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목록이 짧아도 되나요?
파는 것만 적으면 됩니다. 억지로 늘릴 이유는 없죠. 쓰지 않는 항목은 나중에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Q2.가게도 함께 지키려면요?
식당을 열면 43류를 봅니다. 고기를 파는 물건은 29류죠. 둘 다 하면 둘 다 냅니다.
Q3.구이라는 말은 힘이 없나요?
파는 물건을 그대로 말합니다. 앞말이 붙어야 한 덩어리가 되죠. 함께 보아 판단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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