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상표, 카페 이름을 그릇에도 세운 21류 상표등록 사례
- #도자기상표소소요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24971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5개월
사례 미리보기
도자기상표, 같은 날 43류로도 낸 한글상표 소소요가 21류에서도 상표등록됐습니다. 도자기 잔과 머그컵, 식기와 화병까지 열 항목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도자기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소소요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21류, 도자기제 머그컵, 도자기제 식기, 화병
- 출원번호(일자)
- 40-2024-0238232 (2024.12.27)
- 등록번호(일자)
- 40-2524971 (2026.03.31)

2024.12.27
상표 출원
40-2024-0238232
2026.03.31
상표 등록
40-2524971
사례 소개
도자기상표는 그릇에 새겨집니다. 그릇을 파는 자리가 21류죠.
가게와 그릇을 함께 세웠다
이번 사례는 소소요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43류로도 냈고 등록번호가 40-2524971과 40-2524972로 나란히 붙었죠. 43류가 카페를 여는 자리고 이 건이 그릇을 파는 자리입니다. 카페에서 쓰는 잔을 손님이 사 가는 형태를 생각하면 둘이 이어지고요. 이름 뒤의 요라는 글자가 가마를 뜻하는 말로도 읽히니 도자기와 결이 맞습니다. 한 이름으로 두 자리를 함께 연 셈이죠.
도자기라는 말이 여덟 번
지정상품 열 항목 중 여덟에 도자기나 자기라는 말이 들어 있습니다. 도자기 잔, 도자기제 머그컵, 도자기제 식기, 도자기제 접시, 도자기, 도자기제 장식품, 자기제 단지, 가정용 도자기제품이죠. 재료를 못박은 항목들입니다. 나머지 둘이 가정용 또는 주방용 용기와 화병이고요. 이 둘은 재료를 묶지 않아 유리나 나무로 만들어도 들어옵니다. 재료를 적은 항목과 적지 않은 항목을 함께 두면 쓰는 재료를 바꿔도 목록이 따라오죠.
본 도자기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카페와 그릇을 함께 내는 이유는요?
류가 다릅니다. 여는 자리가 43류, 파는 물건이 21류죠. 둘 다 하면 둘 다 냅니다.
Q2.재료를 적은 항목과 아닌 항목을 섞어도 되나요?
섞어 두면 재료를 바꿔도 목록이 따라옵니다. 도자기와 용기가 그렇죠. 넓은 말도 함께 둡니다.
Q3.그릇을 직접 만들지 않아도 되나요?
만들어 파는 것이면 21류입니다. 남의 것을 팔기만 하면 35류 소매업도 보죠. 사업 모습으로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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