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품상표, 같은 말을 두 번 적어 세운 29류 상표등록 사례
- #유제품상표유우소 유우소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2517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유제품상표, 같은 말을 두 번 반복한 도형복합 상표 유우소 유우소가 29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우유와 치즈, 요거트에 건조된 유장까지 열 항목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유제품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유우소 유우소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29류, 우유, 치즈, 요거트, 생크림
- 출원번호(일자)
- 40-2024-0217729 (2024.11.27)
- 등록번호(일자)
- 40-2525177 (2026.03.31)

2024.11.27
상표 출원
40-2024-0217729
2026.03.31
상표 등록
40-2525177
사례 소개
유제품상표는 29류에 섭니다. 우유에서 나온 것들이 거기 모여 있죠.
두 번 적으면 다른 표장이다
이번 사례는 유우소 유우소입니다. 같은 말을 두 번 반복해 적었죠. 도형복합으로 냈고요. 한 번만 적은 것과 두 번 적은 것은 다른 표장입니다. 반복 자체가 구성의 일부니까요. 소리 내어 부르면 리듬이 생기고 눈으로도 대칭이 보입니다. 어린이 대상이거나 친근한 인상을 노린 이름에서 자주 쓰는 방식이죠. 한 번만 적은 것도 함께 쓸 계획이면 따로 세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우유에서 갈라 나온 것들
지정상품 열 항목이 우유를 축으로 퍼집니다. 원료가 우유고, 마시는 것이 우유를 주성분으로한 우유음료죠. 굳힌 것이 치즈와 버터, 발효한 것이 요거트와 요구르트고요. 요거트와 요구르트를 둘 다 적은 것이 눈에 띕니다. 같은 것을 가리키는 두 표기라 어느 쪽으로 부르든 들어가게 둔 것이죠. 넓은 말인 유제품도 두었습니다. 나머지가 생크림, 건조된 유장, 그리고 우유를 기초로 한 디저트고요. 유장은 치즈를 만들고 남는 것이라 원료로 파는 자리입니다.
본 유제품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말을 두 번 적으면 다른가요?
반복이 구성의 일부입니다. 한 번 적은 것과 다른 표장이죠. 둘 다 쓰면 둘 다 냅니다.
Q2.요거트와 요구르트를 다 적나요?
같은 것을 가리키는 두 표기입니다. 어느 쪽으로 불러도 들어가게 두죠. 목록에 함께 적습니다.
Q3.유장은 왜 적나요?
치즈를 만들고 남는 원료입니다. 따로 파는 자리가 있죠. 파는 물건이면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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